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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111).png

 

기본 All Core Turbo Speed 5.0GHz

8코어 16스레드 + 손쉬운 오버클럭은 덤

인텔 코어 i9-9세대 9900KS (커피레이크-R)

 

오늘 살펴볼 제품은 2019년 10월에 출시한 인텔 코어 i9-9900KS(커피레이크-R)입니다. 

"인텔 코어 i9-9900KS"는 현시점에서 인텔의 i9 시리즈의 끝판왕에 해당하는 제품이지요.

기존의 i9 제품들도 대단하다 싶었지만, 이번에 출시된 "인텔 코어 i9-9900KS"는 감동의 영역입니다.

별 다리 손을 보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올 코어 터보 스피드가 5.0GHz를 제공하기 때문이지요.

사용자가 오버클럭과 관련해서 아무런 추가 작업을 하지 않아도 인텔 터보 부스트 2.0 기능이 작동해서

올 코어 5.0GHz를 제공한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럼, 과연 "인텔 코어 i9-9900KS"의 순정 상태에서 올 코어 터보 부스트 5.0GHz의 성능은 어느 정도이며

오버클럭을 진행했을 때는 어떤지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제품은 아래의 링크에서 가격 검색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9794256

 

 

 

 

제원

 


 

"인텔 코어 i9-9900KS"는 UNLOCKED [SPECIAL EDITION] 제품으로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제품이라고 상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텔 코어 i9-9900KS"는 8코어 16스레드를 제공하는 프로세서로 기본 클럭은 4.0GHz, 터보 부스트 클럭은 모든 코어가 5.0GHZ를 제공합니다. 캐시는 16MB, 버스 속도는 8 GT/s, 소켓은 LGA 1151 v2 형식을 지원하며 "인텔 코어 i9-9900KS"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Z390 메인보드를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조공정은 14nm입니다. 지원하는 메모리 유형은 DDR4-2666입니다만, 어차피 Z390 메인보드를 사용하게 될 테니 해당 메인보드가 지원하는 범위 내의 메모리를 장착하거나 메모리 오버클럭을 통해서 성능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제품은 내장 그래픽이 장착된 버전으로 1,200MHz의 코어 속도를 가진 인텔 UHD 630이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설계 전력은 제품 성능만큼이나 올라간 모습으로 127W이며 보증기간은 1년으로 짧은 편입니다.

 

 

 

이번에는 9900KS와 9900K, 두 제품의 차이에 대해서 비교 도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를 보시지요.


 

제원과 도표를 대충 살펴보니 기존 9900K 프로세스와 동일한 베이스에서 속도를 향상시킨 수율 좋은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차이가 나는 점은 "인텔 코어 i9-9900KS"는 터보 부스터 클럭 5.0GHz가 모든 코어에서 동일하게 제공된다는 점이고 9900K는 단일 코어에 한해서 5GHz까지 터보 부스터 클럭이 제공된다는 차이가 있으며, 성능에 비례해서 "인텔 코어 i9-9900KS"는 127W의 TDP가 적용되며 9900K는 95W의 TDP가 적용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위의 도표에는 빠져 있지만 "인텔 코어 i9-9900KS"의 보증기간은 1년이며 9900K의 보증기간은 3년이라는 차이가 존재합니다. 이 보증 기간의 차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봉


 

택배를 수령해보니 CPU가 담긴 제품 박스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큰 부피를 차지하는 박스가 눈앞에 탁~!!

처음에는 보내주시는 곳에서 일부러 큰 박스에 담아주신 걸로 착각을 했습니다만, 옆에 무언가가 보입니다.

 

 


 

오잉? 택배 박스 자체 측면에 인텔공인대리점 (주)코잇에서 인증한 정품 제품임에 대한 안내와 함께 

90일 맥아피 무료 사용 가능하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며 좌측에는 제품 시리얼과 해당 제품이 

말레이시아에 생산된 제품임을 나타내는 내용이 보이더군요. 

그때서야 아! 이 택배 박스는 박스 자체부터가 기본 구성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역시나, 박스를 개봉하니 택배 과정에서의 제품 안전을 위한 포장처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우치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하고 독특하게 검은색 주머니 안에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제품을 담고 있는 주머니의 측면에는 큼직한 인텔 로고가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인텔 코어 i9-9900KS"의 진짜 제품 박스는 12면체 형태로 생겼습니다.

 

 

 


 

UNLOCKED SPECIAL EDITION

"인텔 코어 i9-9900KS"는 UNLOCKED SPECIAL EDITION으로 한정 수량 판매되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수율 좋은 선별된 제품들일테고 시기적인 내용도 있으니 한정 수량 판매가 납득이 갑니다.

 

 

 

 

비싼 제품은 포장부터 남다른 포스가 느껴집니다. 12면체 중에 6개 면은 두꺼운 종이 코팅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제품 내부에 보관된 또 다른 CPU 보관 상자가 보이는 구조입니다.

 

 



 

두꺼운 종이 포장의 바닥 측면에는 밀봉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꺼내기 위해서는 해당 스티커를 잘라야 하는 구조니 제품 개봉 여부를 1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티커를 제거해도 해당 종이 포장의 양쪽 벌어지는 부분은 내부에 마그네틱 처리가 되어 있어서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입니다.

 

 

 

 

종이 포장을 풀어 헤치면 드러나는 12면체의 투명과 불투명한 면을 가진 플라스틱 상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해당 플라스틱 상자 역시 본인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고 여기에는 2개의 본인 스티커를 제거해야 합니다.

 

그러니, 제품 개봉 여부에 대한 부분은 이중으로 확인 가능한 형태입니다.

 

 



 

 

플라스틱 박스를 개봉하면 또 상자가 드러납니다.

이쯤 되면... 러시아의 인형인 마트료시카가 생각나는군요...

플라스틱 박스의 경우, 재활용 쓰레기로 분리배출하면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버리지 않지요. 무조건 보관각입니다... ㅎㅎ;





 

딱히, 설명서를 읽어볼 만한 내용은 없으니 패스하지요.

제품 설명서의 뒷면에는 인텔 코어 i9 스티커가 제공됩니다.

 




 

STIM 구조로 강력한 오버클럭

"인텔 코어 i9-9900KS"는 STIM(Solder Thermal Interface Material) 구조를 통해 오버클럭 진행중에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차단하며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강력한 오버클럭이 가능하다고 하며, 인텔 Z390 칩셋 메인보드와 AVX2 명령어를 사용해서 안정적인 오버클럭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실제 리뷰를 준비하며 다양한 테스트 과정을 거치며 습득한 것은... 온도 방어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오버클럭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도 당연히 중요합니다만

높아진 성능만큼이나 증가하는 열을 빠르게 식혀줄 수 있는 시스템의 구축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최소, 성능 좋은 3열 AIO 수랭 정도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케이스의 내부 열 관리에 대한 부분도 체크해보셔야 기본적인 온도 방어가 가능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올 코어 터보 부스트 5.0GHz

"인텔 코어 i9-9900KS"는 8코어 16스레드 CPU 제품이며 

 

기본 베이스 클럭은 4.0GHz이며 터보 부스트 클럭은 올 코어 5.0GHz라는 신기원을 보여줍니다.

 

 

 


 

인텔 Z390 칩셋 호환

소켓 형식은 LGA 1151 v2를 사용하며, 최신 바이오스가 탑재된 인텔 Z390 칩셋이 장착된 메인보드를 사용합니다. 만약에,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오버클럭을 목적으로 한다면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제공하는 상급의 Z390 메인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TEST STSTEM Spec



 

해당 리뷰에 사용된 시스템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Intel i9-9900KS

MB : GIGABYTE Z390 AORUS MASTER

Graphic : 이엠텍 HV 지포스 RTX 2070 BLACK MONSTER OC D6 8GB

RAM : TeamGroup T-Force DDR4 16G PC4-25600 CL16 Delta RGB 화이트 (8Gx2)

CPU COOLER : 써멀테이크 Water 3.0 360 ARGB Sync

SYSTEM FAN : 써멀테이크 Riing Plus 12 RGB TT 프리미엄 에디션 (3PACK)

FAN HUB : 써멀테이크 TT 프리미엄 SYNC 컨트롤러

PSU : 써멀테이크 스마트 RGB 700W Standard

PSU cable : Antec 슬리빙 연장 케이블

SSD : Micron Crucial MX300 M.2 2280 (275GB) / MX500 (250GB) / MX200 (250GB)

HDD : WD 1TB BLUE WD10EZEX / WD 500GB BLUE WD5000AAKX

Case : 3RSYS IR4000

Monitor : APEX 32FHD180 MARVELLOUS GEAR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 살펴보기



 

 

당 TEST SYSTEM에서 사용할 메인보드는 "GIGABYTE Z390 AORUS MASTER"입니다.

기가바이트 Z390 제품군에서는 상급 라인업에 속하고 최상급의 XTREME 시리즈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훨씬 더 저렴한 Z390 메인보드 제품들도 존재하지만 현실적으로 "인텔 코어 i9-9900KS"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GIGABYTE Z390 AORUS MASTER" 이상의 메인보드가 여러모로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겁니다.

 

 

해당 제품은 아래의 링크에서 가격 검색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6508756







 

고급형 제품답게 제품의 포장부터 다양한 지원 부속품들이 제공되며 메인보드 본체를 포함한 모든 구성품들이

퀄리티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해당 부품에 대한 내용들을 하나하나 체크하지는 않지만

차후에 따로 "GIGABYTE Z390 AORUS MASTER"를 다룰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보려 합니다.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의 외형은 블랙과 메탈의 조합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i9 시리즈를 품을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 다양한 지원 구성과 함께 튼튼한 전원부와 발열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히트싱크들이 인상적인 제품입니다. 여기에서는 해당 메인보드의 모든 구성들에 대해서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인텔 코어 i9-9900KS"를 설치하고 사용할 때 실제 설치와 관련되는 부분들과 이후 사용에 도움 되는 구성들에 대해서만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Fins-Array Heatsink

LGA 1151 v2 소켓을 지원하는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의 상단부 모습을 보면

당연 눈에 가장 띄는 부분은 전원부의 히트싱크와 방열판입니다. 해당 히트싱크는 기존보다 방열 면적을

300% 증가시키는 Fins-Array Heatsink를 채택했습니다.

 

 

 


 

12페이즈 디지털 파워 디자인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는 디지털 PWM 컨트롤러와 PowlRstageMOSFET을 모두하는

IR 디지털 CPU 전원 설계를 채용하여 총 480A의 각 단계에서 최소 40A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aRGB 지원 AORUS 칩셋 방열판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의 방열판의 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 크기와 디자인에서 압도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히트싱크와 방열판의 구조물에는 aRGB를 지원하는 LED 소켓이 장착되어 있어 효율적인 열관리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시각적인 만족도를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8+8핀 CPU 전원 커넥터

 

100% 디지털 컨트롤러와 함께 CPU 전원 커넥터는 8+8핀 구조를 사용해서 메인보드에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합니다.

 

 

 


 

3개의 M.2 소켓과 전용 메탈 방열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는 3개의 M.2 소켓을 제공하며 각 M.2 소켓의 규격은

type 2242/2260/2280/22110 규격을 지원하는 소켓 2개와 type 2242/2260/2280 지원하는 소켓 1개로 구성됩니다. 그리고, 각 소켓들에는 효율적인 열관리를 위해서 전용 메탈 방열판이 제공됩니다. M.2 커넥터는 M.2 SATASSD 또는 M.2 PCIe SSD를 지원하고 RAID 구성을 지원합니다. M.2 PCIe SSD는 M.2 SATASSD 또는 SATA 하드 드라이브 중 어느 쪽과도 RAID 세트를 만드는데 사용할 수 없습니다. M.2 PCIe SSD로 RAID 배열을 만들려면 구성을 UEFI BIOS 모드에서 설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칩셋이 제공하는 레인의 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SATA 커넥터의 이용 가능성은 M.2 소켓에 설치된 장치의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2M 커넥터는 SATA3 4, 5 커넥터와 대역폭을 공유하며 M2A 커넥터는 SATA3 1 커넥터와 대역폭을 공유하고, M2P 커넥터는 PCIEX4과 대역폭을 공유합니다.

 


 

메탈 방열판을 살펴보면 각각의 규격에 일치하는 크기로 제공되며 방열판을 사용하기 전에 뒷면에 부착되어 있는

서멀 패드를 보호하고 있는 비닐 커버를 제거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실제 방열판의 부착과 미부착은 온도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M.2 SSD와 메인보드, 그리고 내부 케이스의 온도까지 생각할 때 충분한 만족감을 제공합니다.

 

 

 


 

듀얼 채널을 지원하는 해당 램 슬롯을 살펴보면 슬롯 주변부를 메탈 소재로 튼튼하게 구성되어 있고,

최대 DDR4-4266까지의 램 오버클럭을 지원합니다.

 

 

 

 

OC 버튼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의 우측 상단에는 버튼 클릭을 통해서 오버클럭을 자동으로 세팅해주는 OC 버튼이 제공되며 그 주변부로 3핀 5V aRGB 헤더와 4핀 12V RGB 헤더도 배치되어 있고, XMP를 사용할 경우에 XMP 사용 여부를 알려주며 aRGB 기능을 갖춘 XMP 알림 LED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램 슬롯 상단에는 독특한 구성이 보입니다. 해당 부분은 질소 냉매 등을 활용해서 오버 클럭을 극한으로 땡기는 일부의 소수 유저들을 위해서 테스터기를 연결할 수 있는 헤더 구성이니 일반 유저들은 크게 신경 쓸 내용은 아닙니다.

 

 

 

 

온도 센서 케이블 2개 기본 제공

그리고,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는 발열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서 메인보드의 2곳에 각각 2핀으로 연결해서 온도를 확인할 수 있는 온도 감지 센서 케이블이 2개 기본 제공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커스텀 수랭을 구성하거나 램이나 그래픽 또는 M.2 슬롯의 온도 관리를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싶다면 해당 센서 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일체형 IO 백패널 CLEAR CMOS 버튼 & POWER 버튼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의 후면 IO 포트 패널에는 일체형 IO 쉴드가 장착되어 있으며 포트의 구성이 사용자가 실사용에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배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최상단에는 시스템을 테스트하거나 오버클럭을 진행할 때 오픈 케이스에서 진행할 때 필요하게 되는 POWER 버튼과 바이오스를 초기화 시켜주는 CLEAR CMOS 버튼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해당 CLEAR CMOS 버튼을 사용할 경우, 전원을 완전히 차단 시킨 이후에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만약, 전원이 켜져 있는 상황에서 해당 버튼을 누른다면 시스템에 치명적인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는 인텔 802.11ac Wave2 CNVi Wi-Fi와 블루투스 5를 지원하는데 이를 원활하게 도와주는 안테나를 설치할 수는 단자도 배치되어 있습니다.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에서 원활한 무선 환경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위의 안테나를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스템 진단 LED

메인보드 하단 우측에는 사용자의 시스템이 실행된 이후에 어딘가에 문제가 있는지 해당 진단 LED를 통해서 VGA, CPU, BOOT, DRAM 항목에 대해서 모니터링할 수 있는 LED PANEL이 제공됩니다.

 

 


 

ALC1220-VB & ESS SABRE9118 DAC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는 Realtek® ALC1220-VB 코덱이 내장되어 있으며 전면 패널의 라인 출력 잭은 DSD 오디오를 지원합니다. 또한, ESS SABRE9118 DAC 칩이 적용되어 있고, 스피커는 2/4/5.1/7.1 채널 구성이 가능하며 S/PDIF 입출력도 지원합니다. 그리고, 사운드 패널 상단을 덮는 아머의 일부는 거울처럼 비치는 형태며 'ESS SABRE9118 HiFi' 문구에는 aRGB를 지원하는 LED가 내장되어 사용자의 시스템을 멋지게 꾸며주며 전용 aRGB SYNC APP인 RGB FUISON을 설치한 이후에 RGB LED의 색상이나 효과를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알루미늄 백플레이트

고급형 제품답게 "GIGABYTE Z390 AORUS MASTER" 메인보드의 후면에는 알루미늄 백플레이트 장착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에 직접 조립해본 결과 해당 방열판이 부착되어 있다고 해서 케이스에 메인보드를 체결하는 과정에 불편함이나  문제가 발생하는 부분은 전혀 없었으니 흡족하게 사용하시면 충분합니다.

 

 

 

 

 

 

조립하기

 

 

"인텔 코어 i9-9900KS" 사용에 필요한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메인보드에 대한 설명도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메인보드를 조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장착하기 전에 미리 CPU를 장착하는 편입니다. 이유는 별 탈 없이 조심히 다루면서 안전하게 CPU를 장착하고 쿨러의 백플레이트까지 미리 메인보드에 체결해두는 것이 조립 과정을 편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소켓 커버를 오픈할 때부터는 조금 긴장을 하고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낙에 세상살이에 변수가 많으니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조심스레 소켓 커버 레버를 올려줍시다. 혹시 또 모르지 않습니까? 애완동물을 키우신다면 언제 어디서 습격할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1. 메인보드에 "인텔 코어 i9-9900KS" 장착하기

케이스에 메인보드를 장착하기 전에 "인텔 코어 i9-9900KS"CPU부터 먼저 메인보드에 장착을 완료했습니다.

동일한 프린팅 방식에 아무런 차이도 없는데 "인텔 코어 i9-9900KS"는 그냥 뭔가 있어 보이는 포스가...

 

 



 

2. M.2 SSD 장착하기

"인텔 코어 i9-9900KS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M.2 SSD를 사용하고 계실 겁니다.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메인보드는 3개의 M.2 SSD를 제공하며 지원하는 제원에도 차이가 있으니 사용자가 사용하는 M.2 SSD의 특성에 맞게 장착해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메인보드의 매뉴얼에 친절하고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니 이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M.2 SSD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먼저 M.2 방열판부터 탈거해야 합니다. 이후에 사용자의 M.2 SSD의 규격에 따라서 기본 제공되는 M.2 전용 스탠드오프를 먼저 장착하고 난 이후에 M.2 SSD를 체결하셔야 합니다.



 

아! 그리고, 앞서 메인보드 설명 과정에서 각각의 M.2 SSD 소켓은 지원하는 규격에 따라서 차이가 있고 제한된 레인 수의 한계로 SATA3 커넥터와 대역폭을 공유하며 공유되는 내역에는 각 M.2 SSD 소켓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렸었지요. 만약에, 사용자가 앞서 M.2 방열판을 분리하고 M.2 전용 스탠드오프를 장착한 곳이 중간에 배치된 M2A 소켓이고 만약에 M.2 PCIe SSD라면 SATA 커넥터는 모두 이용 가능하지만, 일반 M.2 SATA SSD를 사용한다면 SATA 커넥터 1번은 대역폭을 공유하기 때문에 위의 사진에서처럼 SATA 커넥터 1번은 비워줘야 합니다.

 



 

하지만, M2A 소켓이 그래픽카드에 가려져서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M2M 소켓에 일반 M.2 SATA SSD를 위의 사진처럼 장착하겠다면 SATA 커넥터의 관리는 아래의 사진처럼 하시면 됩니다.

 

 

M2M 소켓의 경우 M.2 SSD가 일반 SATA 형식인지 M.2 PCIe SSD인지 상관없이 SATA3 커넥터의 4번과 5번 커넥터와 대역폭을 공유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 활용 가능한 SATA3 커넥터는 4개로 제한되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서 M2M의 위치에 체결한 M.2 SSD는 이해를 돕기 위해서 방열판을 덮기 전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니 방열판을 체결해야겠지요. 방열판을 체결할 때는 후면의 서멀 패드를 보호하는 비닐 커버를 제거한 상태에서 체결을 마무리하셔야 합니다.

 

 

 

 

3. CPU 쿨러 백플레이트 체결하기

CPU와 M.2 SSD도 장착했다면 이제는 CPU 쿨러의 백플레이트를 체결합시다.

사용자의 CPU 쿨러가 공랭이냐 수랭이냐와 상관없이 사용자의 쿨러 제품에 따라서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CPU 쿨러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전용 백플레이트를 먼저 체결해야 하니 케이스 조립하기 전에 잊지 말고

 

먼저 CPU 쿨러의 백플레이트를 체결하시면 됩니다.

 

 

 

 

이후에는 사용자의 쿨러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지지만 백플레이트를 메인보드에 안전하게 결합하기 위해서

전용 스탠드오프를 활용하는 경우에는 위의 사진처럼 스탠드오프를 사용해서 메인보드와 CPU 쿨러의 백플레이트를 완벽하게 체결 마무리합니다.

 

 

 

 

4. G-커넥터를 준비합니다.

이번 과정은 일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로 한정되는 내용입니다.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메인보드는 'G-커넥터'라는 것을 제공하는데

해당 커넥터는 케이스의 전면 IO 패널과 연결하는 케이블 단자가 작고 해당 단자들을 메인보드에 연결할 때

너무 작고 글씨도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는다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구성품입니다.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장착하기 전에 공간적인 여유와 걸리적거림에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지금 시점에

먼저 케이스의 상단 IO 패널 연결 단자들을 G-커넥터에 먼저 체결해둡시다.

체결하는 방법은 단자의 화살표 방향이 G-커넥터에 표기된 + 표시와 일치하면 되니 어려움 없이

쉽게 체결 완료가 가능합니다. 이때, 다른 단자들과 달리 RESET 스위치는 단자의 방향이 반대로 구성되어 있으니

이 부분만 체크하시고 체결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체결할 때 단자의 위치가 이해가 안 가신다면

 

친절하게 소개된 제품 매뉴얼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5. 케이스의 스탠드오프를 확인합니다.

메인보드의 규격과 케이스의 스탠드오프가 일치하는지 체크하세요. "인텔 코어 i9-9900KS"를 사용하실 분들이라면 케이스도 어느 정도 급이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던 케이스의 스탠드오프를 이전에 M-ATX 규격에 맞춰두었다면 ATX 규격에 맞춰서 스탠드오프의 위치를 추가 또는 변경하셔야 합니다. 물론, ITX 규격의 메인보드를 사용하신다면 ITX 규격에 맞추셔야겠지요.

 

 

 

 

6. 케이스에 메인보드를 장착합니다.

 

메인보드의 규격에 맞게 케이스의 스탠드오프를 체결했다면 이제 메인보드를 장착합시다.

 

 

 

 

 

메인보드를 장착할 때 항상 신경을 쓰게 되는 부분이 바로 IO 백패널의 쉴드 부분일 겁니다.

하지만,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메인보드는 쉴드가 일체형으로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케이스 체결이 가능합니다.

 

 

 


 

7. 하단의 단자에 케이블들을 연결합니다.

아직 CPU 쿨러는 장착 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 조립 공간에 여유가 있을 때

미리 하단의 케이블들을 연결해두시는 것이 쿨러의 방해 없이 체결할 수 있는 편리한 방법입니다.

SSD도 체결하고, HDD도 체결하고, 3핀 5V aRGB 단자도 연결하고 USB 단자도 연결하고 케이스 팬 단자도 연결합시다. 아! 그리고,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메인보드는 앞서 준비해둔 'G-커넥터'도 연결합시다.

 

 

 

 

8. CPU 전원 커넥터를 연결합니다.

쿨러를 체결하게 되면 공랭이면 더 심하고 수랭도 공간이 불편해지므로 CPU 전원 커넥터를 먼저 연결해줍니다.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메인보드는 8+8핀 구조를 통해서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지원합니다. 사용자가 오버클럭을 원활하게 땡기고 싶다면 8+8핀 구조를 지원하는 여유 있는 PSU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면, 오버클럭을 일정 수준 이상 땡길 때 단일 8핀 케이블로는 안정적인 전원공급에 한계가 올 수 있으니깐요. (저는 아쉽게도 단일 8핀 케이블 구조라서 조립 과정에서부터 눈물을 머금고 시작했습니다.)

 

 

 

 

9. CPU에 서멀그리즈를 도포합니다.

이제 공간을 방해받을만한 요소가 크게 줄었으니 쿨러를 장착하기 위해서 서멀그리즈를 도포합니다.

서멀그리즈를 도포하는 방식은 사용자의 취향 차이로 원 포인트나 당구장 마크 또는 주걱이나 카드로 펴 바르기 등 다양합니다. 하지만, 펴 바르기는 난도가 높은 편이니 집에 페인트칠을 할 때 보양 작업을 하듯이 펴 바르는 공간과 쿨러의 장력으로 서멀이 퍼질 때 CPU 밖으로 넘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도포를 진행하시고 도포 과정에서 에어가 생겨서 차후에 온도에 방해가 되는 요소가 없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원 포인트로 도포했지만 사실 저는 테스트 과정에서 원 포인트와 펴 바르기 신공 등을 다양하게 테스트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온도 방어를 위해서 적합한 서멀그리즈를 찾기 위해서 3종류의 서멀그리즈도 구입해서 테스트했었지만 해당 리뷰에서는 따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 그리고, 위의 사진에서 원 포인트로 도포한 서멀그리즈의 양이 너무 많습니다. 저 용량의 1/3 정도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그래서, 사진 촬영 후에 일부 서멀을 덜어내고 테스트했었다는 점 참고하셔서 괜히 너무 서멀그리즈를 많이 바르시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10. CPU 쿨러를 체결합니다.

서멀그리즈를 도포했다면 이제 CPU 쿨러를 체결합시다. 사용자의 쿨러가 공랭이라면 끝판왕급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끝판왕급을 사용하면 체결 과정에서 공간 관리도 더 신경 쓰셔야 하고 온도 방어를 위해서 신경 쓸 부분도 많을 겁니다. 물론 그것은 AIO 수랭이라고 별다르지 않습니다. "인텔 코어 i9-9900KS" 사용에 있어서 온도 방어는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순정 상태에서도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서 온도는 심하게 올라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으니 온도 방어에 적합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소한의 기준을 저는 최상급 AIO 수랭은 되어야 오버클럭도 진행해보고 날씨나 주변 온도 변화에서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커스텀 수랭 구성하시는 분들의 온도 방어가 부럽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11. 남은 케이블들을 연결하세요.

쿨러도 장착했다면 이제는 남은 케이블들을 연겨랗고 정리하는 일을 진행하면 되겠지요.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메인보드는 다양한 위치에 쿨링을 위한 4핀 소켓들이 위치하고 있으니 메인보드의 위/아래/중간 가리지 않고 팬 소켓을 체결할 공간이 다양하니 사용자의 쿨러 종류와 취향에 따라서 연결 위치를 선택하시면 되겠지요.

 

 

 

 

 

2. 24핀 전원 케이블과 케이스 전면 USB 3.0 단자도 연결하세요.

 

쿨러도 장착과 팬을 포함한 케이블들의 연결이 끝났다면 이제 USB 3.0 단자와 24핀 전원 케이블을 연결합시다.

 

 

 

 

13. RAM을 장착합니다.

모든 케이블 연결 과정이 마무리되었다면 이제 RAM을 장착하면 됩니다.

제가 램 장착을 뒤로 돌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램을 미리 체결한 상태에서 다른 케이블들을 연결할 때

간혹 원치 않게 램을 건드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 이런 경우에 가끔 메인보드에서 램을 인식할 때 잔 트러블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케이스 전원을 끄고 다시 랩을 재장착해야 하는 과정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애초에 램 장착을 조립의 거의 끝부분으로 돌리는 이유입니다.

 

 

 


 

수랭 쿨러를 장착하게 되면 편한 점이 쿨러 장착과 탈거가 쉽고 램 슬롯과 쿨러 간에 방해요소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지요. 그리고, 어차피 "인텔 코어 i9-9900KS" 사용자라면 공랭 쿨러보다 최소 3열 AIO 수랭 쿨러를 장착하시는 것이 좋기도 합니다.

 

 

 


 

 

14. 마무리는 그래픽카드 장착으로 끝냅시다.

램 장착을 조립의 거의 끝부분으로 돌린 것과 비슷하게 그래픽카드 장착을 조립의 마지막으로 돌리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픽 카드를 먼저 장착하고 다른 조립과정을 진행하게 된다면 다른 케이블들을 연결할 때 그래픽카드가 방해가 되기도 하고 이로 인해 그래픽카드를 건드려서 인식 불량이 발생할 수도 있는 문제가 드물게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조립 공간의 확보와 안전한 조립을 위해서 일부러 그래픽카드 장착이 조립을 말미를 차지하게 됩니다.

 

 

 

 

15. 정상 부팅 과정 확인과 바이오스 진입하기

시스템 조립이 끝났다면 조립이 정상적으로 마무리되었는지 정상 부팅 과정을 체크하고

정상 부팅이 진행되었다면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환경으로 진입해서 간소하게 기본 세팅을 진행합니다.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 메인보드의 경우 기본 RGB 세팅이 노란색과 골드색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 느낌으로 연출되더군요. 이때 aRGB LED를 지원하는 램이나 그래픽카드라 할지라도

전용 RGB SYNC App인 RGB FRSION을 설치하기 전까지는 각각 개별로 기본 설정된 RGB 효과가 연출됩니다.

(제 그래픽카드는 aRGB SYNC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니 상관없는 부분이지만 램의 경우에는 이번 테스트를 위해서 새로 구매한 제품으로 메인보드의 aRGB SYNC 기능을 지원하지만 아직 RGB FRSION을 설치하지 않아서

 

표현이 안되어 있는 상태의 모습입니다.)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 메인보드는 디버그 LED 코드와 시스템 진단 LED를 통해서

해당 시스템의 현재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문제가 있다면 디버그 코드 번호와 LED를 통해서 체크할 수 있으며 디버그 LED 코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품 매뉴얼의 끝부분에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시스템 진단 LED에 불빛이 들어오는 부분이 없고 디버그 LED 코드는 A0로 표기됩니다.

 

 

 


 

시스템도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바이오스에서 기본 설정도 세팅했다면...

AORUS 독수리 로고를 잠시 감상한 후에 윈도우로 진입하게 됩니다.

이상으로, 제품 설치에 대한 내용까지 마쳤군요.





 

윈도우에 들어와서 작업관리자와 윈도우 버전을 체크했습니다.

윈도우는 이번에 업데이트된 1909 버전을 사용했으며 CPU는 16개의 스레드가 정상적으로 확인되고

램의 경우 3200MHz로 XMP가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벤치마크 TEST 1

// 인텔 코어 i9-9900KS (순정상태)

// RAM : 3200 MHz XMP 적용

"인텔 코어 i9-9900KS"를 사용하면서 램을 2666MHz로 사용하는 분들은 아마도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XMP가 적용된 램을 구매해서 3200 MHz로 XMP만 먹이고...

그 외 별도로 램 오버클럭이나 타이밍 조절은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번 리뷰의 벤치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했습니다.

 

 

CPU-Z


 

"인텔 코어 i9-9900KS"의 순정 상태에서 CPU-Z를 체크해봤습니다.

CPU-Z의 벤치마크 결과 싱글 스레드 점수는 588.9점이 나왔고 멀티 스레드 점수는 6037.5점이 나왔습니다.

 

 

 

AIDA64 - Cache & Memory Benchmark






SiSoftware Sandra Lite




PCMARK 10




3DMARK - FIRE STRIKE

 

 

 

3DMARK - Time Spy





wPrime




7Zip




Geekbench 5.0.4





 

GAME FPS TEST 1

// 인텔 코어 i9-9900KS (순정상태)

// RAM : 3200 MHz XMP 적용

// 해상도 : 1920 x 1080

"인텔 코어 i9-9900KS"를 사용하면서 램을 2666MHz로 사용하는 분들은 아마도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XMP가 적용된 램을 구매해서 3200 MHz로 XMP만 먹이고...

그외 별도로 램 오버클럭이나 타이밍 조절은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번 리뷰의 벤치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했습니다.

 

 

 

오버워치

 

 

 

[FHD (1920 x 1080) 해상도]에서 오버워치의 그래픽 품질은 최상으로 선택하고

이때, 렌더링 스케일은 100%로 고정해서 벤치마크를 진행했으며,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하면서 벤치를 진행했기 때문에 단순히 프레임값만 측정하는 경우보다는 수치가 약간 적게 도출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FHD (1920 x 1080) 해상도]에서에서 배틀그라운드의 그래픽 품질은 국민 옵션 상태에서 선명함을 추가로 설정한 상태에서 벤치마크를 진행했으며,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하면서 진행했습니다.

 

※[국민 옵션] = [안티 앨리어싱 : 울트라] + [텍스처 : 울트라 ]+ [시야 거리 : 울트라]

 

 

 

 

배틀필드 5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배틀필드 5의 옵션은 DX12 켜기 상태에서

DXR은 끄기 상태로 체크하고 게임 프리셋은 최고 상태에서 벤치마크를 진행했으며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스타워즈 제다이 : 오더의 몰락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스타워즈 제다이 : 오더의 몰락"을 진행했으며 이때 그래픽 품질은 최상 프리셋으로 체크하고 벤치마크를 진행했으며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The Outer Worlds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The Outer Worlds"를 진행했으며 이때 그래픽 품질은 울트라 프리셋으로 체크하고 벤치마크를 진행했고,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놓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Gears of War 5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Gear of War 5"를 진행했으며 이때 그래픽 품질은 극대 프리셋으로 최고 사양을 위한 내용으로 체크하고 벤치마크를 진행했고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 놓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니드포 스피드 : 히트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니드 포 스피드 : 히트"를 진행했으며 이때 그래픽 품질은 울트라 프리셋으로 최고 사양을 위한 내용으로 체크하고 벤치마크를 체크했고,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포르자 호라이즌 4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니드 포 스피드 : 히트"를 진행했으며

이때 그래픽 품질은 매우 높음 프리셋으로 체크하고 자체 제공되는 벤치마크로 체크했습니다.

 

 

 

 

 

벤치마크 TEST 2

// 인텔 코어 i9-9900KS (순정상태)  vs i5-9400F

 

// RAM : 3200 MHz XMP 적용

 

 

"인텔 코어 i9-9900KS"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서 제가 사용 중이던 i5-9400F와의 비교 벤치를 준비했습니다.

TEST 시스템의 제원은 앞서 소개드린 그대로 사용했으며 단순히 CPU만 교체해서 진행했습니다. 그러니 램 역시 기존 그대로 XMP가 적용된 3200 MHz 상태 그대로 사용했으며 그외 별도로 램 오버클럭이나 타이밍 조절은 진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번 리뷰의 벤치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했습니다.

 

 

 

 

CPU-Z 비교

 

 

 

FIRE STRIKE 1.1 비교

 

 

 

TIME SPY 비교

 

 

 

7Zip 비교

 

 

 

 

 

GAME FPS 비교 TEST 2

// 인텔 코어 i9-9900KS (순정상태)  vs i5-9400F

// RAM : 3200 MHz XMP 적용

 

 

 

 

니드 포 스피드 : 히트 - 비교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니드 포 스피드 : 히트"를 진행했으며 이때 그래픽 품질은 울트라 프리셋으로 최고 사양을 위한 내용으로 체크하고 벤치마크를 진행했습니다.

역시,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 비교

 

[FHD (1920 x 1080) 해상도]에서 배틀그라운드의 그래픽 품질은 국민 옵션 상태에서 선명함을 추가로 설정한 상태에서 벤치마크를 진행했으며,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하면서 진행했습니다. 동일한 그래픽 카드와 XMP 3200MHz 램을 사용 중인 동일한 시스템 제원에서 단지 CPU만 교체했을 뿐인데도 i5-9400F가 다 소화하지 못하는 프레임을 "인텔 코어 i9-9900KS"는 확실하게 뿌려주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대기장소에서 비행기로 순간이동했다가 낙하산을 타고 낙하하는 순간에 요동치는 최저 프레임 값도 "인텔 코어 i9-9900KS"의 순정상태에서도 i5-9400F 보다 상대적으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국민 옵션] = [안티 앨리어싱 : 울트라] + [텍스처 : 울트라 ]+ [시야 거리 : 울트라]

 

 

 

 

 

오버클럭을 위한 바이오스 설정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 메인보드는 오버클럭 진행을 쉽게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메인보드에 내장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테스트에서는 직접 바이오스에 진입해서 몇 가지 항목들을 수동 설정으로 잡았습니다.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 메인보드의 바이오스에 처음 진입하면 기본 화면은 EASY MODE를 띄워줍니다. 그리고, 문자도 영문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만, 위의 화면처럼 한글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다 좋은데... 솔직히 기가바이트의 바이오스에 표기된 글꼴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고 일부 내용은 한글로 소개되어 있는가 하면 일부 내용은 그대로 영문으로 안내되고 있기도 해서 블로그나 유튜브를 통해서 바이오스 설정을 배우고 사용하시려는 분들이라면 그냥 영문 그대로 두고 사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현재 바이오스 버전은 F10까지 나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기가바이트 홈페이지에서 'GIGABYTE Z390 AORUS MASTER' 제품의 바이오스를 다운로드해서 Q-Flash 항목에서 직접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때 업데이트 방법은 다운로드한 파일을 FAT32로 포맷한 USB에 저장하고 이를 바이오스 진입하기 전 화면에서 빠르게 Q-Flash 진입 단축키를 사용하거나 바이오스에 진입한 이후에 Q-Flash를 실행해서 다운로드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면 됩니다. 이때 두 개의 선택 창이 나오는데 우측 Intackt를 선택해서 바이오스를 업데이트하면 됩니다. 단, 바이오스 업데이트 중에 컴퓨터의 전원을 끄는 행동은 시스템에 치명적인 상황을 발생시킬 수 있으니 절대로 바이오스 업데이트 중에는 전원을 끄지 마시기 바랍니다.

 

 



 

"GIGABYTE Z390 AORUS MASTER 피씨디렉트" 메인보드에서 오버클럭을 진행할 때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화면이 위의 화면일 겁니다. 다양한 설정들이 오버클럭에 관한 내용들로 구성된 Tweaker 탭에서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항목들을 수동과 Auto 모드를 활용해서 세팅할 수 있습니다. 위의 화면은 아직 수동 설정을 진행하기 전의 내용이며 다양한 Auto 항목들을 직접 세팅해야 하는데 이미 다른 블로그나 유튜브에 친절한 내용들이 많으니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Tweaker의 제일 하단에 배치된 Active Turbo Ratios, C-States Control, Turbo Power Limit 등은 일단 Disabled 하고 시작하는 편이지요.

 





Erp 항목과 CEC 2019 Ready 항목도 Disabled 처리합니다.




 

CPU Vcore Loadline Calibration 항목은 보통 Turbo로 두고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따라가셔도 되지만

자신의 시스템이 받쳐주는 만큼 조절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바이오스에서 설정한 항목들은 각 변화 내용에 따라서 따로 프로필 저장을 통해서 중요한 작업들은 저장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적인 오버클럭 과정을 진행하다 보면 비몽사몽간에 본인이 가끔 무슨 값을 변경하고 지나갔는지 깜빡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으니 기본적으로 몇 가지 세팅들은 미리 프로필에 저장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즐겨찾기에 자주 진행하게 되는 작업들은 추가해두면 Tweaker 탭과 Settings 탭의 하부 항목들을 일일이 찾아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버클럭 TEST 1

// 인텔 코어 i9-9900KS (52배수)

// RAM : 3200 MHz XMP 적용

 

 

 

CPU-Z

 

 

 

3DMARK - FIRE STRIKE

 

 

 

3DMARK - TIME SPY

 

 

 

7zip

 

 

 

wPrime

 

 

 

Geekbench 5.0.4

 

 

 

Corona 1.3 Benchmark

 

Corona의 경우 가벼워서 결과 체크까지 가능했습니다만... 안정화를 거치지 않은 52배수의 경우 무거운 렌더링 프로그램을 돌리다가 온도가 아닌 안정적인 전압 공급이 이뤄지지 못해서 블스를 경험하게 되더군요. 사용자의 PSU 환경이 여유롭고 충분히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면 52배수도 쉽게 안정화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버클럭 TEST 2

// 인텔 코어 i9-9900KS (51배수)

 

// RAM : 3200 MHz XMP 적용

 

 

52배수 안정화를 안정적인 전원공급의 실패로 좌절하고 51배수로 변경해서 테스트했습니다.

 

위의 캡처된 이미지는 51배수 설정 후에 달리 전압이나 램 타이밍을 쪼이지 않은 상태에의 내용을 캡처한 것입니다.

 

 

 

 

LinX - Legacy가 아무래도 온도가 착하게 나오기 때문에 5회만 돌리고 온도를 측정해봤습니다.

램의 경우 XMP만 먹이고 그외 다른 설정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링스 레거시 작업 이후에 Blender 2.8로 렌더링을 진행했을 때도 무난하게 렌더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GAME FPS 비교 TEST 3

// i9-9900KS (순정상태)  vs 9-9900KS (51배수)

// RAM : 3200 MHz XMP 적용

 

 

 

 

Gears 5 비교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Gear 5"를 진행했고, 이때 그래픽 품질은 극대 프리셋으로 최고 사양을 위한 내용으로 체크하고 벤치마크를 진행했으며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니드 포 스피드 : 히트 - 비교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니드 포 스피드 : 히트"를 진행했으며 이번에는 그래픽 품질을 높음 프리셋으로 설정하고 벤치마크를 진행했습니다.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우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52배수의 상황이 세부 조정이 되지 않은 상태였고 따른 램 타이밍이나 기타 요건들을 세팅하지 않은 상태로 측정했기 때문에 단순한 배수의 증가가 보여주는 결과값은 조금 미묘한 부분이 있다고 보이기도 합니다만 1% low 프레임을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조금식 차이가 나는 것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The Outer Worlds 비교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The Outer Worlds"를 진행했으며 이때 그래픽 품질은 울트라 프리셋으로 체크하고 벤치마크를 체크했습니다.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이번의 The Outer Worlds 테스트에서 평균과 최대값이 빠진 이유는 테스트 과정 중에 깜빡하고 게임에 몰입해버려서 테스트를 진행하던 기존의 루트 그대로 이어가질 않고 중간에 잠시 하늘을 쳐다보는 실수를 저질러서 최대값이 너무 올라가버리는 바람에 도저히 평균값과 최대값이 비교가 구제불능으로 체크된 것을 후반 작업 중에 알게되어 부득이하게 변동사항 없이 마무리된 Minimum, 1% low, 0.1% low에서의 프레임 값들만 비교했습니다.

 

 

 

 

배틀필드 5 - 비교


 

[FHD (1920 x 1080)해상도]에서 배틀필드 5의 옵션은 DX12 켜기 상태였으며

DXR은 끄기 상태로 체크하고 게임 프리셋은 최고 상태에서 벤치마크를 진행했으며

 MSI Afterburner를 띄워두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스타워즈 : 제다이 - 오더의 몰락' 비교

 

[FHD (1920 x 1080) 해상도]에서 "스타워즈 제다이 : 오더의 몰락"을 진행했으며 이때 그래픽 품질은 최상 프리셋으로 체크하고 벤치마크를 진행했으며 좌측 상단에는 MSI Afterburner를 띄워두었고, 영상 녹화를 위해 GeForce Experience를 실행한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결과값이 너무 차이가 나는 부분이 Maximum 값입니다. 그로 인해서 덩달아 Average 역시 너무 차이가 나는 상황입니다. 아마도 이 역식 과하게 프레임이 올랐다면 뭔가 테스트를 위해서 진행하던 게임 과정에 변수가 있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 해당 자료는 Min, 1% low, 0.1% low에 대한 부분만 일단 챙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버클럭을 진행하며...




 

해당 리뷰 테스트를 진행하며 가장 고민된 부분은 온도 방어와 안정적인 전원 공급에 있었습니다. 순정상태에서도 특정 프로그램을 돌리면 3열 AIO 수랭을 사용하고 있어도 요동치는 온도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과정을 지나왔기에 52배수에서의 온도가 걱정되는 부분이었지요. 하지만, 케이스 옆판의 강화유리를 탈거하고 창문을 열어서 온도를 21도에서 22도 사이를 유지하며 테스트를 해보니 온도는 걱정보다는 버틸만했지만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의 파워가 안정적인 전원 공급에 한계가 있어서 52배수의 안정화를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위에 소개한 것처럼 몇 가지 종류의 벤치들을 돌려봤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51배수로 내리고 안정화를 보면서 든 생각이 "인텔 코어 i9-9900KS"는 온도 방어와 안정적인 전원만 공급된다면 충분히 52배수의 안정화는 어렵지 않게 진행이 가능하며 남은 건은 얼마나 전압을 쪼아주느냐에 달렸다고 판단이 됐습니다.그리고, 9900KS로 그냥 50배수 안정화 후에 열심히 전압을 쪼아주는 것도 효율적인 면에서 상당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if... 오버클럭이 부담스럽다면...



 

손쉬운 오버클럭 - Intel Performance Maximizer

혹시라도, "인텔 코어 i9-9900KS"는 수율이 좋아서 오버도 잘된다고 해서 관심은 가는데

정작 구매하려는 본인이 오버클럭에 대해서 부담스럽다고 하신다면 걱정하실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오버클럭에 대해서는 다양한 커뮤니티와 카페 등에서 많은 사용자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기도 하고,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정중하게 도움을 구하면 상당히 친절하고 자세하게 솔루션을 제시해주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나 유튜브를 통해서 오버클럭에 대한 소개를 따라만 해도 어느 정도 쉽게 가능하기도 하지요.

물론, 세부적으로 자신이 구매한 프로세서에 맞는 값을 찾아가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런 세세하고 손가는 부분이 부담된다면 인텔에서 제공하는 'Intel Performance Maximizer'를 사용하면

해당 프로그램이 알아서 최적값을 찾아주기도 하니 사용자가 수동으로 세밀하고 조절하는 것보다는 아쉬울지 몰라도 오버클럭 안정화 테스트까지 해당 프로그램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한 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이런 툴도 있다고 알려드리는 소개만으로 마치고 저는 수동으로 메인보드의 UEFI 환경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렌더링 TEST

 

 

 

Blender 2.8에서 CPU 테스트 환경을 제공해주는 Cosmos Laundromat Demo를 렌더링 해봤습니다.

순정 상태의 "인텔 코어 i9-9900KS"과 i5-9400F를 비교했을 때 렌더링 시간이 2배 이상 차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렌더링 용량이 커질수록 더욱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프리미어 프로의 프리뷰 작업 환경에 효과적

사실, 영상의 결과물을 Export 하거나 렌더링을 진행할 경우 결과물이 출력되는 동안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작업을 하는 등의 대체가 가능한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만... 프리미어 프로와 같은 영상 작업의 경우, 실시간으로 체크하게 되는 프리뷰를 사용할 때 기본적인 영상을 드래그할 때는 밀림 현상이 적은 편이지만 영상 속에 이펙트와 다양한 설정들을 추가할 경우 프리뷰가 늘어지는 딜레이를 줄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사용자들도 많지요. 그런 분들에게 "인텔 코어 i9-9900KS"는 쾌적한 속도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온도 TEST



 

idle Time 온도 - 순정 상태 

순정 상태일 때 측정한 온도와 관련해서 당시의 주변 환경 온도는 22~ 23도 정도를 유지하는 상태에서 측정한 내용입니다. 먼저, 앞서 소개 드렸던 TEST 시스템 제원에서 "인텔 코어 i9-9900KS"의 순정 상태 그대로 두고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업데이트 이후에 최적화 프로필을 로드하고 램만 XMP를 적용시켜 3200MHz로 세팅한 상태에서 컴퓨터를 부팅하고 아무런 작업 진행 없이 15분이 경과한 시점에서의 idle 온도를 체크해본 결과 각 코어별로 평균 24도에서 26도의 온도 사이로 측정되었으며 이때 시스템에서 사용 중인 모든 팬들의 속도는 최대 RPM을 유지하도록 세팅해두고 측정을 진행했습니다.

 

 

 

 

순정 상태의 "인텔 코어 i9-9900KS"로 벤치마크를 진행하는 동안 측정된 특정 코어의 최대 온도를 도표로 만들어 봤습니다. 각 코어들마다 약 1~ 9도 정도의 온도 차이를 보여주는 모습들을 보이지만 중요한 것은 코어의 최대 온도라고 판단해서 최대 온도만 걸러서 보기 편하게 준비했습니다. 역시나 주변 환경 온도는 22 ~ 23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신경을 썼으며 시스템의 쿨링 상태는 모두 최대 RPM으로 유지해둔 상태이며 이때 케이스는 모든 패널을 닫아둔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벤치마크 프로그램은 기준이 벤치를 진행하는 동안의 온도로 명확하지만 게임에 대한 온도 측정은 게임 진행 시간이나 짧은 벤치마크 진행 시간 등 여러 조건으로 나뉘어서 온도가 사실은 더 높을 수 있는 경우임에도 훨씬 낮게 측정되는 부분도 있으니 그저 벤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의 짧은 시간에 대한 온도 정도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게임의 경우 모든 그래픽 옵션은 각 게임별 최고 프리셋을 적용했으나 배틀그라운드는 실제 게임할 때 사용하는 국민 옵션에 선명도만 활성화한 상태에서의 온도를 측정했습니다. 오버워치나 배틀그라운드, 배틀필드 5 등은 실제 1~ 2시간 플레이 후의 측정 온도들이지만 나머지 게임들은 벤치마크를 진행하기 위해서 특저 구간만 진행하는 동안에 발생한 온도를 체크했음에도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고성능 게임들이라서 그런지 최적화가 발적화라 그런지 게임 온도가 너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순정 상태에서는 케이스의 커버를 모두 닫아 놓은 상태에서 측정했으니 옆판을 한쪽이라도 탈거하고 사용한다면 계절의 특성상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온도를 조금 더 낮출 수도 있을 겁니다.

 

 

 

 

 

소비전력 TEST

 



 

순정 상태에서 각각의 벤치프로그램들에 사용되는 소비전력과 최신 게임들을 플레이 할 때 소비되는 소비전력을 측정해봤습니다. 특히, 최근에 출시된 'The Outer Wolrds'와 '니드 포 스피드 : 히트'에 소비되는 전력이 어마무시한 것을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만족스러운 점

순정 상태에서 올 코어 5.0GHz를 사용할 수 있다.

오버클럭을 통해서 더 높은 클럭에 도전할 수 있다.

게임 성능 향상에 탁월한 모습을 보여준다.

프리미어와 같은 영상 편집 작업에서 상당히 효율적이고 생산성이 높다.

 

아쉬운 점

보증 기간 1년이 아쉬워요...

 

이 글을 마치며...

개인적인 소감을 말씀드리면 아! 내가 드디어 올 코어 5.0GHz CPU를 만져보는 날이 오는구나! 라는 격한 감동도 들었고.. 해당 리뷰 진행을 위해서 많은 작업 과정의 반복을 하며 든 생각은 적당한 오버는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더 높은 클럭으로의 오버까지는 아니더라도 50배수 고정으로 세팅하고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만족도가 높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냥 순정 상태로도 충분히 좋은 경험이 가능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텔 코어 i9-9900KS"으로 오버클럭을 진행하려고 한다면... 온도 방어와 안정적인 전압 공급이 필수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성능이 보장되는 3열 AIO 수랭과 9900KS를 커버할 수 있는 상급의  Z390 메인보드와 파워가 필요하니 참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텔 코어 i9-9900KS"를 사용하려는 분들이라면 램은 굳이 언급 안 해도 되겠지요...

 

최고 성능의 게이밍 프로세서를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과 수율 좋은 아이로 오버클럭을 즐겨 하시는 분들과

그래픽 작업에서 결과물의 렌더링 시간도 중요하지만 작업 중인 내용의 프리뷰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인텔 코어 i9-9900KS"를 체크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올 코어 5.0GHz는 감동입니다...
 

 

 

 

 

 

" 본 포스팅은 인텔공인대리점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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