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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0 13:12

BenQ GV1 모바일 프로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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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제품 살펴보기

 

기술의 발전과 시장의 규모가 커져갈수록 일반 사용자용 디스플레이의 사이즈는 증대되어 왔습니다. CRT 시절만 하더라도 17인치 제품이 충분히 큰 축에 속했지만, 이보다 얇고 가벼운 LCD 디스플레이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출시되면서 20인치 제품들이 주류를 이뤘고, 이후 제품의 최대 크기는 24형, 27형, 32형을 거쳐 지금은 40형 디스플레이 정도는 되어야 큰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디스플레이 크기가 대형화를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더 큰 화면으로 영상을 감상하는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패널은 크기가 커질수록 가격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 만큼, 현재의 데스크톱 디스플레이처럼 높은 성능과 대화면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일반 가정에서 50형 이상의 대형 화면을 누리고자 한다면 입력 지연 및 응답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텔레비전에 연결해서 사용하거나, 혹은 물리적인 제약 없이 간편하게 대화면을 누릴 수 있는 빔 프로젝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빔 프로젝터로 대화면을 구성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본인의 주 사용도와 사용 환경 등을 먼저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매우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하다면 손바닥만 한 사이즈의 초소형 제품을 선택하면 되겠고, 프레젠테이션에 사용한다면 30~300형을 지원하는 거치형 제품, 고화질 영상 감상을 목적으로 한다면 4K를 지원하는 제품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당연하지만, 작은 제품일수록 화상의 조도를 나타내는 안시(밝기)가 낮을수 밖에 없고 해상도 역시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 점에서 작고 편리하지만 화상이 작은 제품을 고를지, 크고 무겁지만 해상도가 좋은 제품을 고를지 등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화나 게이밍 등을 간편하게 실내에서 즐기면서도, 때때로는 캠핑이나 야외 환경에서 적절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을 찾으신다면 이번 리뷰 대상인 BenQ GV1 모바일 프로젝터와 같은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BenQ GV1 모바일 프로젝터는 실내 환경과 외부에서의 활용성을 겸비한 포터블 프로젝터입니다. 프로젝션 방식은 명암비가 100,000:1로 높은 DLP3430 방식을 사용하고 있고, 30형~100형의 화면 크기를 200 안시 밝기의 WVGA(854x480) 해상도로 지원합니다. 램프 타입은 Osram Q9LED를 사용하고 있으며 기본 20,000시간 / 에코 30,000시간의 수명을 제공합니다. 특히 투사 이와의 용도를 제공하지 않는 빔 프로젝터들과 다르게, 퀄컴 스냅드래곤 210 MSM8909와 1GB LPDDR3 메모리, 8GB EMMC 저장 장치를 갖춘 Android 7.1.2 기반의 OS 시스템을 탑재하여 스탠드얼론으로도 애플리케이션 활용이나 영상 저장 및 재생 등의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크린 투사 성능 면에서는 1미터에서 35형 스크린을 투사할 수 있으며, 2.87미터 기준 최대 100형의 스크린을 투사할 수 있으므로 보편적인 포터블 빔 프로젝터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0형보다 작은 스크린을 투사하더라도 초점을 맞출 수 있고, 충분한 암실 환경이면서도 해상도의 저하가 크게 상관이 없다면 더 큰 화면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본 스펙 이와의 자세한 기능 및 인터페이스 지원은 아래의 사진 및 자료를 통해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08g의 가벼운 무게로 어디서든 핸드 캐리가 가능한 모바일 프로젝터

 

 

필자는 큐브 타입의 초소형 빔 프로젝터를 소유하고 있는데, 작은 크기에 많은 기능을 집어넣다 보니 해상도와 표시 가능한 화상의 크기가 너무 작고, 배터리 소모와 발열이 상당하다는 것이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BenQ GV1 모바일 프로젝터는 최대 100형의 큰 화면을 투사할 수 있으면서도, 무게 708g, 사이즈 80x155x80mm의 텀블러만 한 부피만 차지하기 때문에 일반 실내 환경에서의 만족스러운 활용과 더불어 소강의실의 프레젠테이션까지도 충실히 활용할 수 있는 성능을 발휘합니다. 기본적인 디자인은 상단부에 전원 및 볼륨 버튼, 블루투스 버튼이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전용 리모컨을 통해 조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단부는 램프의 발열을 해소하면서도, 온도가 누적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플라스틱 재질에 타공 처리가 이뤄져 있으며, 정면 기준 우측에 포커싱 노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단부는 내구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으며, 이쪽 역시 안정적인 발열 제어와 경량화를 위한 타공 처리가 빼곡히 이뤄져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도 보이는 노란색 연결부는 무광 코팅이 적용된 플라스틱 재질이며, 상단부 15º 틸트(Tilt)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또한 전원 버튼 상단의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블루투스 기능이 활성화되는데, 전원 연결 후 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파란색 LED가 화살표(⇄)에 점등되며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해집니다. 해당 상태에서는 스마트폰 및 데스크톱의 블루투스 스피커 역할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며, 내장된 5W 모노 스피커를 통해 음원을 재생하게 됩니다. 3,000mAh의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으므로 기본 모드 시 3시간의 사용 시간을 제공하는데, 블루투스 모드만 활용한다면 이보다 더 긴 시간의 음악 재생을 지원하겠습니다.

 

 

 

15º 틸트(Tilt) 기능은 BenQ GV1 모바일 프로젝터의 공간 배치와 활용도를 더욱 끌어올려 줍니다. 우선 틸트 시 화면 투사 각도를 끌어올리는 장점은 당연하겠고, 프로젝터의 투사 거리 및 각도에 따라서 화면이 사다리 꼴로 보이는 것을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키스톤 보정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해당 키스톤 보정은 상하 방향으로 ±40º의 각도 보정을 적용해주며, 측면으로 꺾이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스크린과의 수평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바닥면에는 삼각대용 플레이트를 장착할 수 있는 홀이 마련되어 있는데, 별매의 삼각대를 보유한 경우 더욱 정확하고 안정적인 각도 조절이 가능하겠습니다. 또한 OSD 메뉴를 통해 프로젝터 설치를 탁자 앞 / 뒤, 천장 앞/뒤 설정이 가능해 필요에 따라서는 누워서 천장 방향으로 화상을 보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210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7.1 OS를 통한 폭넓은 활용성과 다양한 장치 호환성

 

 

일반적으로 빔 프로젝터는 영상 기기에 속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기능만 수행합니다. 하지만 BenQ GV1 모바일 프로젝터는 퀄컴 스냅드래곤 210 MSM8909 AP와 1GB LPDDR3 메모리를 적용해 단독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실제 사용 가능한 용량 기준으로 3개 가량의 FHD(1920x1080) 해상도 영화나 다양한 사진 등을 저장할 수 있는 8GB EMMC 저장 장치를 갖춰 별도의 입력 기기 없이도 영상 및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7.1 OS를 지원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프로젝터 활용에 필요한 자체 OS 환경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기본 제공되는 애플리케이션 마켓 Aptoide를 통해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스마트폰 수준의 활용이 가능합니다. 실제 사용에서는 Aptoide를 사용해 오페라 및 파이어폭스를 설치해 웹서핑을 활용하는가 하면, 넷플릭스나 왓챠 플레이, 유튜브 등의 영상 콘텐츠 플랫폼을 다운로드해 실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웹서핑이나 문서 작업까지 한다면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키보드 및 마우스를 활용해야하지만, 단순한 영상 플랫폼은 리모컨을 통한 화상 키보드 제어를 통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USB Type-C 포트를 활용한 유선 연결, 그리고 Wi-Fi 802.11 a/b/g/n 2.4/5G를 기반으로 하는 무선 연결을 지원합니다. 가장 높은 활용도를 제공하는 무선 연결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미라캐스트, 구글 iOS/MacOS의 AirPlay를 활용해 연동할 수 있었으며, Wi-Fi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노트북은 크롬캐스트로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 사항으로는 미라캐스트/크롬캐스트 자체가 Wi-Fi를 통한 양방향 통신이기 때문에 무선 연결을 활용하고자 하는 경우 동일한 Wi-Fi 라우터에 속해있어야 하며, 동일한 Wi-Fi 라우터에 연결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옵션에 있는 "핫스팟" 기능을 활성화해 스마트폰 및 기기와 Wi-Fi를 연결한 다음 무선 연동 기능을 활성화하면 정상적으로 화면이 출력됩니다. 물론 외부 환경에서는 USB Type-C to C 케이블을 활용해 빠르게 연결하는 것도 편리한 방법이겠지만, iOS 계열의 경우 유선 연결 시 별매의 USB Type-C to 라이트닝 케이블을 사용하여야합니다.

 
 

 

유선 기능은 DisplayALT를 통해 DisplayPort를 호환하는 방식으로 지원하며, 기기 방향의 인터페이스는 USB Type-C를 사용합니다. 해당 연결에서는 USB Type-C 메모리의 콘텐츠를 정상적으로 재생할 수 있음이 확인되었고, USB Type-C 규격의 썬더볼트 3 기기에서도 영상 출력이 가능하였습니다. 다소 특수한 조건 역시 시도해보았는데, USB Type-C to A 케이블의 경우 DisplayLink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상태더라도 디스플레이 지원이 이뤄지지 않았고, USB Type-C가 장착된 NVIDIA GeForce RTX 2080에서도 디스플레이 출력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GeForce RTX 2080과 연결한 상태에서는 Windows OS 상에서 추가 모니터로 인식하는 것까지는 확인되었으므로 추후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나 호환성 업데이트를 통해 연결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실 구매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충전 기능 역시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패키지 내에 포함된 전용 충전기를 이용하여야만 충전이 가능하며, USB-PD나 최대 100W 충전을 지원하는 썬더볼트 3 포트를 통한 USB Type-C 연결에서는 별도로 충전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썬더볼트 3를 지원하는 노트북과 활용하더라도 3시간 이상 사용 환경이라면 전원을 연결한 상태로 사용하여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무선 연결은 두 기기를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Wi-Fi가 지원되는 환경에서 최적의 활용이 가능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기기 옵션으로 제공되는 핫스팟을 활성화한 후 두 기기 간의 Wi-Fi 연결을 진행하면 무선으로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유선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경우 패키지 내에 포함된 USB Type-C to C 케이블을 사용해 연결하면 되겠습니다.

 

 

■ 간단 소감

 

 

스마트 기기의 발전은 오토캠핑이나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의 폭을 극도로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텐트를 치고, 해가 진 시간을 활용해 영화를 본다는 건 정말로 많은 제약이 있었겠지만, 지금은 네트워크에 연결된 스마트폰과 태블릿만 있다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2-3편 이상의 영화 및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그날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슬라이드 쇼로 확인할 수도 있고, 라디오가 아닌 스마트폰을 활용해 본인이 듣고 싶은 음악을 손쉽게 재생할 수 있습니다. 비단 캠핑뿐만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에서 간단히 외출하는 상황에서도 이제는 스마트 기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한 시간이 지나더라도 수십 인치에 해당하는 디스플레이를 들고 다닐 일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롤러블 디스플레이가 등장해 화구통 만한 틀에 텔레비전을 말아 넣는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수십 인치 텔레비전을 휴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외부 환경에서 대형 화면으로 화상을 감상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빔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번 프리뷰를 통해 소개해드린 BenQ GV1 모바일 프로젝터는 야외 활동에서의 영상 감상이나 프레젠테이션 등을 염두에 두면서도, 실내 환경에서의 준수한 활용을 기대하는 사용자들에게 특화된 구성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100,000:1 명암비와 200 안시의 밝기를 제공하는 WVGA(854x480) 해상도 화상 투영, 그리고 1미터 기준 35형에서부터 2.87미터 기준 최대 100형의 화상을 제공하므로 다양한 실내외 환경에서 부족함 없는 사이즈의 감상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15º 틸트(Tilt)를 지원해 스크린의 높이 조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40º의 1D 오토 키스톤을 지원하므로 고르지 않은 거치에서도 사다리꼴 왜곡이 보정된 화상을 띄울 수 있습니다. 3000mAh 배터리를 내장해 최대 3시간의 여유 시간으로 화상을 감상할 수 있는 BenQ GV1 모바일 프로젝터는 그 어떤 장소에서도 눈으로 남는 추억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 글 작성일 기준 인터넷 최저가 : 399,000원

 

 

작성자 : Playwares 안은월

 

 

리뷰 목차

  • profile
    루니크 2019-03-31
    디자인이 상당히 독특하네요.
    하단부는 스피커인가 보군요.
  • profile
    데보라스 2019-04-19
    공기청정기인줄알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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