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패드
2018.09.12 14:24

BenQ ZOWIE EC1-B / EC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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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제품 살펴보기

 

게임 산업이 성장할수록, 컴퓨터 하드웨어 시장도 나날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게이밍 데스크톱을 구성하고자 하는 비율은 매우 높은 편이며, 많은 게이머들이 더 좋은 그래픽과 성능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를 합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것이 바로 게이밍 기어 분야이며, 키보드와 마우스는 단연 주축에 위치한 제품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게임 컨트롤에 있어서 키보드와 마우스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하드웨어이기 때문이며, 많은 게이머들이 게이밍 데스크톱에 투자하는 만큼 게이밍 기어에도 기꺼이 투자합니다. 그래서 많은 게이밍 기어 업체들은 혁신적이면서 놀랍고 강력한 기능으로 게이머들에게 어필하려 하고 있으며, 최근 출시하는 제품 대다수가 가격 대비 성능비를 높이거나 하이엔드 급 스펙을 적용하는 추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흐름에 여의치 않고 오롯이 자신들이 추구하는 게이밍 기어를 제작해오고 있는 기업, 바로 BenQ ZOWIE(http://www.benq.co.kr/)가 바로 이번 프리뷰를 통해 소개해드릴 제품의 제작사입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단일 프로 게임팀으로 시작해 전설적인 활약을 펼쳤던 "Ninjas in Pyjamas" 소속 프로게이머 HeatoN과 SpawN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ZOWIE gear는 FPS 게이밍에 가장 완벽한 마우스를 만들자는 것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마우스를 주력으로 출시해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른손잡이 전용인 EC Series와 양손잡이용 로우 프로파일 FK Series, 양손잡이용 하이 프로파일 마우스 ZA Series가 대표적인 제품군이며 이중 리뷰를 통해 다뤄볼 제품은 EC Series의 EC1-B / EC-2B입니다. 전 세대인 EC1/2-A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교체형 테프론 피트와 DPI/폴링레이트 버튼 개선, 코팅 변경 등이 개선된 EC1/2-B는 세부적인 지적 사항에 대한 개선점이 반영된 제품이라 할 수 있으며, Pixart PMW-3360 센서를 사용해 더욱 정확하고 안정감 있는 게이밍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현재 세계 10위 권 이내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이머 중 6명이 BenQ ZOWIE의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그중 2명이 EC Series를 사용할 만큼 컨트롤 완성도와 그립감을 인정받는 BenQ ZOWIE EC1-B / EC2-B. 많은 프로게이머들이 BenQ ZOWIE를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자세한 프리뷰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의 완성도, 두 개의 그립감

 

 

모든 사람의 손은 크기와 두께, 그립이 모두 다릅니다. 그런데 항상 손에 쥐고 있어 야하는 마우스는 공정상의 편의를 위해 프리 사이즈로 출시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본인에게 적합한 마우스를 찾기 위해서는 정말로 수많은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사용해보아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발상이 바로 BenQ ZOWIE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하나의 완성도 높은 프레임을 가지고 두 가지 혹은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는 것이 바로 BenQ ZOWIE 마우스의 특징입니다. 즉 EC1-B와 EC2-B는 구성과 성능 면에서는 완전히 동일하지만, 가능한 최적화된 그립감을 위해 사이즈만 다르게 출시된 제품입니다. 따라서 해당 프리뷰에서는 L 사이즈에 해당하는 EC1-B를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는 점 참고 바랍니다.

 

 

 

BenQ ZOWIE EC1-B은 심플리즘을 추구하는 제품답게, 게임 컨트롤에 필요한 필수적인 점들을 제외한 모든 것이 생략돼 있는 디자인을 갖춘 것이 핵심입니다. 메인 2개의 클릭 외에는 휠 버튼과 측면 2개의 클릭 버튼이 전부이며, 별도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정말로 잡고 게임에 집중한다는 의미에 딱 맞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측면 2개의 버튼은 다음 페이지와 이전 페이지 기능으로 고정돼 있으며, LOD(Lift off distance) 기능을 설정할 때 활용되기도 합니다. 외적인 면에서 EC1-A와의 차이중 가장 눈에 띄는 바로 코팅의 변화에 있습니다. 전작의 경우 짧은 사용에도 번들거림이 발생하는 코팅이 적용되어 있었지만, 단단하면서도 마찰감이 있는 무광 UV 코팅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전작과 달리 오랜 사용에도 코팅이 벗겨지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습니다. 게다가 DPI 상태를 표시해주기 위해 LED가 점등되던 백색의 옵티컬 인코더도 블랙 계열의 인코더가 적용돼 그립 시의 집중력을 더욱 높여주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단부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바로 테프론 피트와 폴링 레이트/DPI 버튼의 변경이 이뤄졌습니다. 우선 상 하단의 대형 테프론 피트는 작고 쉽게 제거할 수 있는 백색 테프론 피트로 변경되었는데, 추가 구성품을 통해 총 16개의 교체용 테프론 피트가 포함되었으므로 누구든지 쉽게 피트를 교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센서부 좌측면에 백색 LED로 폴링 레이트를 표기해주는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사용자의 활용에 따라 125/500/1000Hz 단위로 입력 속도를 변경할 수 있으며, 버튼을 누른 상태로 USB를 연결해서 폴링레이트를 조절하는 방법은 LOD에만 적용되도록 바뀌었습니다. 센서부 우측에 위치한 DPI 버튼에도 LED가 추가되었으며 400 DPI(빨간색), 800 DPI(보라색), 1600DPI(파란색), 3200DPI(녹색)으로 점등돼 DPI 상태를 표기해줍니다.

 

전체적으로 BenQ ZOWIE EC1-B / EC2-B의 하우징은 전작과 동일하기 때문에 BenQ ZOWIE EC 시리즈 특유의 그립감을 계승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덕분에 이전 제품에서 지적되오던 단점은 고치면서도 익숙한 그립감을 그대로 사용하고자 하는 기존 사용자들에게는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고, 신규 사용자도 더욱 높은 만족감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사이즈 및 그립감은 두 제품군이 서로 다릅니다. 먼저 큰 사이즈에 해당하는 EC1-B는 최소 폭 64mm, 최대 폭 69mm이며, 높이 43mm에 길이 128mm로 중지에서부터 손목까지의 길이가 19cm인 필자에게 매우 안정감 있는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M사이즈에 해당하는 EC2-B는 최소 폭 61mm, 최대 폭 64mm이며, 높이 40mm에 길이 120mm로 본인 손이 조금 작다고 여겨지는 분들에게 적합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필자가 사용한 마우스를 기준으로 서술하자면, 팜그립 시 손바닥을 대는 면이 부드럽고 거치하기에 매우 편리하다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오른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측면 버튼 아래에 위치하게 되므로 사용 시 걸릴 일이 없고,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대기 중인 상황에서도 손바닥이 맞닿아 있으므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클로 그립 시에도 손바닥이 자연스럽게 마우스 상단에 거치되기 때문에 장시간 게이밍에서도 피로감이 매우 적겠으며, 휠 부분을 터치하는 경우에도 더욱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닿는 편입니다. 메인 클릭 버튼과 측면 버튼은 깊고 단단한 클릭감을 제공하므로 실수로 클릭하는 일이 적겠으며, 확실하게 누르는 경우에만 동작하기 때문에 세밀한 조작이 필요한 경우에 만족감이 높겠습니다. EC2-B를 사용한 경우에는 EC1-B보다 안정적인 느낌이 덜하지만, 클로 그립 시에 더욱 꽉 쥔 느낌을 주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것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내부에서도 드러나는 BenQ ZOWIE의 철학, Pixart PMW3360M 센서와 HUANO 스위치

 

 

BenQ ZOWIE EC1-B의 내부 구성은 2개의 PCB로 심플하게 이뤄져 있지만, 부품에 있어서는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할만것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마우스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센서는 전작의 PMW3310HD에서 PMW3360DM-T2QU로 업그레이드 된 것이 눈에 띕니다. 물론 해당 센서는 최대 12000 DPI까지 발휘할 수 있는 센서지만, 실제 활용에서 자주 쓰는 400/800/1600/3200 DPI 구간으로 고정된 값을 제공하도록 튜닝되어 있습니다. 스위치는 1000만 번의 클릭 내구성을 제공하는 HAUNO Blue Point Micro 스위치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특히 청색 스위치는 우리가 키보드 스위치에서 생각하는 '청축'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택타일 스위치로 0.7N의 단단한 클릭감과 함께 확실한 스위칭을 필요로 하는 게이머에게 좋은 감각을 제공할만한 특성을 제공합니다.

 

휠 엔코더는 광학 방식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일반 물리적 방식의 엔코더보다 구조가 단순하고 정밀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휠 압이 조금 높고 딸깍거리는 음이 강하게 들리도록 되어있습니다. 특이하게도 엔코더 자체는 쉽게 분리할 수 있고, 휠 고무 커버도 간단히 제거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는 아마도 휠 커버까지 교체하고자 하는 특수한 프로게이머들을 위해 배려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 외에도 모든 클릭부에 HUANO Red Point Micro 스위치를 사용하고 있고, 후면부 DPI 및 폴링 레이트 버튼에도 금속으로된 TACT 스위치가 사용되어 있어서 게이밍에서 만큼은 사용자가 지시하는 컨트롤에 뒤쳐지지 않는 완벽한 동작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플러그앤 플레이만으로 DPI, 폴링 레이트, LOD 조절이 가능한 롤링 시스템

 

 

USB를 데스크톱에 연결하고, 드라이버를 설치한 다음 다양한 설정값을 셋팅하는 것은 분명 게이밍 효율을 끌어올리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매번 컴퓨터를 옮기거나 하는 상황에서는 굉장한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BenQ ZOWIE의 모든 게이밍 기어는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자체 조작만으로 다양한 설정값을 변경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EC1-B / EC2-B 역시 마찬가지로 버튼 조합과 USB 연결 등의 방식으로 각종 세팅값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하단 버튼을 통해 마우스와 PC 간의 데이터 전송 속도인 폴링 레이트, 그리고 400/800/1600/3200 DPI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전작에서는 폴링레이트 조작을 위해 클릭 상태에서 USB를 연결해야 했고, 동작 중 변경하는 것을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상당한 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폴링 레이트는 높은 설정을 사용할수록 빠른 반응 속도를 제공하지만, 반면에 낮은 폴링 레이트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속도 저하를 통해 본인만의 게이밍 컨트롤을 구사하는 게이머들도 있기 때문에 편의성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이 되겠습니다. 더 나아가 마우스를 패드 위에 가볍게 띄운 상태에서 동작하게 하는 LOD(Lift Off Distance) 변경도 드라이버 없이 지원합니다. 방법 자체는 메인 및 측면 클릭을 특정 방식으로 누른 후 USB로 연결하는 방식인데, 간단히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데스크톱을 자주 바꾸는 환경에서도 빠르게 조절하는 것이 가능해지겠습니다.

 

 

 간단 소감

 

 

BenQ ZOWIE의 마우스가 프로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아주 단순한 데 있습니다. 바로 좋은 그립감과 게임 컨트롤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만을 적용한 마우스를 제작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프리뷰를 통해 알아본 BenQ ZOWIE EC1-B / EC2-B 역시 BenQ ZOWIE 특유의 철학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었으며, 기존 사용자들이 느꼈던 불편함은 개선하면서도 그립감에는 전혀 변화를 주지 않음으로써 명불허전이라고 느껴질만한 완성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마우스 오른쪽 클릭과 왼쪽 클릭, 그립 시 손에 접촉하지 않는 측면 2개의 버튼, 뚜렷한 구름감을 제공하는 옵티컬 휠은 게이밍에서 딱 필요한 수준으로 절제된 활용도를 제공하며, 하이엔드 급인 Pixart PMW3360 센서를 탑재하면서도 최대 3600 DPI까지만 제공하는 특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며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위치에는 고가의 게이밍 마우스에 채용되는 OMRON(Japan) 제품이 사용되지 않는 점이 아쉬운 이들도 있겠으나, 실질적으로 OMRON(Japan) 스위치와 HUANO Blue Point의 가격이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점. 그리고 두 제품의 특성이 완전히 다르다는 점에서 단가 절감보다는 택타일 방식의 확실한 클릭감에 더욱 주안점을 둔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약 0.7N의 키압을 요구하는 메인 스위치와 측면 스위치는 여타의 마우스보다 깊고 강하게 클릭해야 하기 때문에 실수로 클릭하는 경우가 적겠으며, 더블 클릭으로 오작동하는 경우를 개선한 버전이 탑재되었기 때문에 오랜 사용에도 신뢰할만한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

 

BenQ ZOWIE EC1-B / EC2-B는 게이밍에만 초점을 맞춘 심플한 하우징과 그립감, 플러그 앤 플레이로 드라이버 없이 LOD/DPI/폴링레이트를 조절할 수 있는 특성, 정밀하게 튜닝된 Pixart PMW3360 센서와 택타일 방식으로 동작하는 메인 스위치는 게이머의 컨트롤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주겠으며, 그립감에 까다로운 게이머들의 취향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하우징을 고수할 것입니다. FPS/RTS 게임에서 완벽한 컨트롤을 입력하고 싶은 게이머, 그 어떤 제품보다 편안한 그립감과 심플리즘한 구성을 찾는 사용자라면 BenQ ZOWIE EC1-B / EC2-B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 글 작성일 기준 인터넷 최저가 : 

 - BenQ ZOWIE EC1-B : 84,990원

 - BenQ ZOWIE EC2-B : 85,000원

 

 

 

작성자 : Playwares 안은월

 

 

리뷰 목차

  • profile
    WeisseLuchs 2018-09-12
    완전 프로들을 위한 마우스네요.
  • ?
    플웨즈 로또 당첨! 2018-09-12
    WeisseLuchs님 축하합니다! 5점 획득!
  • profile
    id**** 2018-09-12
    가격대비 경쟁사에 비하면 밀리는 부분이 있지만 그립감 따지고 보면 100프로 만족했던 마우스
  • profile
    해악사마 2018-09-12
    조위 마우스 진짜 좋아요 개인적으로 최고라 생각
  • profile
    루니크 2018-09-12
    성능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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