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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부 소개: RYZEN 7의 성능과 잠재력

 

 

AMD의 새로운 프로세서 RYZEN 7 제품군이 출시한지도, 그리고 플레이웨어즈에서 RYZEN 관련 1부 기사를 내놓은지도 어언 1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 "AMD RYZEN 7 1800X : AMD가 제안하는 새로운 프로세서는?" 기사 링크 : http://playwares.com/pcreview/53084168

 

 

작게 본다면 5년에 가까운, 그리고 길게 본다면 1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인상적인 CPU를 생산해내지 못했던 AMD가 오랜 공백을 깨고 새로운 프로세서를 제안하면서, 여러 커뮤니티와 IT 정보 사이트는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CPU의 출시로 이토록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는 사실을 통해서, 적어도 하드웨어 마니아 및 PC 유저들이 AMD의 신규 프로세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제품의 출현은 무조건적인 상승 효과만을 가져온 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프로세서가 출현하면 으레 여러 이슈 사항과 문제점이 뒤따르기 마련이며, 이는 비단 AMD 뿐만 아니라 오랜 기간 프로세서를 생산해오면서 노하우를 갖춘 인텔 역시 완벽하게 피해갈 수는 없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최근 여러 하드웨어 커뮤니티와 IT 정보 사이트에서는 RYZEN 7 프로세서의 SMT 관련 성능 의문 제기, 바이오스 버전에 따른 성능 저하 및 메모리 인식 문제 등이 대두되면서 빠르게 업데이트 및 패치가 진행되기를 바라는 분위기가 이어지는 중입니다. 물론 이러한 사항을 요구하는 사용자 중에는 필자도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다소 무겁고 긴 내용이었을 것이라 예상되는 1부의 내용을 뒤로 하고 2부를 작성하는 동안, 필자는 미처 예측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이슈와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AMD가 장기간 새로운 프로세서를 내놓지 않았던 탓인지, 메인보드 제조사는 초기 물량과 바이오스를 맞추는데 약간의 애로사항이 꽃피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바이오스의 경우, 제품이 출시하기 직전까지도 업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실제 제품을 구매하는 구매자로 하여금 제품의 온전한 사용이 가능할지 의심을 자아내게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제조사가 결코 무능력한 탓은 아닐 것입니다. 어쩌면 AMD 불도저 시리즈의 컴퓨팅 성능이 비교적 인텔 제품군에 제대로 대항하지 못하는 시간을 오랫동안 보여왔기에, 사용자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제조사에게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준 탓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볼 수 있습니다.

 

RYZEN 7이 출시한 이후의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필자에게, 그리고 RYZEN 7 제품군을 구매하거나 구매 예정에 있는 소비자에게 있어서 길면서도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하루 색다른 이슈거리와 해결책이 제시되고 있는 와중에 AMD RYZEN 7 2부 기사를 준비하는 필자는 또 다시 고민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1부 때와는 다른 의미의 고민, 기사의 제공 시기가 적절한지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직 AMD RYZEN 7의 모든 면모가 낱낱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이슈에 대한 현상 파악이 이어지고 있고, 특히 스케쥴링 관련 의문 제기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문제 여부를 확인해보겠다고 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능에 대한 벤치마크를 내놓는 것은 적절치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프로세서가 지니고 있는 또다른 성능(발열, 소비전력 등)에 대해서 많은 문의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에 필자의 입장에서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RYZEN 7 제품군에 대한 테스트는 1회성으로 그치지 않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관련 이슈나 문제점이 해결되면 종합적으로 다시 측정을 진행할 예정임을 약속드립니다.

 

2부에서는 1부에서 다루지 못했던 AMD RYZEN 7 1700 / 1700X 프로세서에 대한 추가 테스트와 CPU 온도, 소비전력 등을 측정해보았습니다.

RYZEN이 지닌 잠재력은 아직 전부 드러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가능성이 어디까지 미칠 수 있을지, 필자 역시 상당히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겠지만, 필자와 함께 RYZEN 7의 나머지 제품군에 대한 성능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 테스트는 RYZEN 7 1800X 프로세서 테스트와는 달리 바이오스의 업데이트와 윈도우 10 AMD 관련 업데이트가 적용된 상태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RYZEN 7 1700/ 1700X의 성능이 기존에 테스트를 진행한 1800X의 성능과 약간의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제품 특성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amd.com/en/products/cpu/amd-ryzen-7-1800x

RYZEN 7 프로세서 비교 : http://products.amd.com/en-us/compare?prod1=146&type1=CPU&prod2=147&type2=CPU&prod3=148&type3=CPU&shpn=false

 

 

리뷰 목차

  • profile
    LvIup 2017-03-13
    이제 라이젠 시대인가..
  • profile
    eXTREME 2017-03-13
    잘 읽었습니다. ㅊㅊ
  • profile
    뮤신 2017-03-13
    잘 봤습니다.
  • profile
    Kuro 2017-03-13
    리뷰를 보니 1700 모델이 확실히 스윗스팟에 딱 맞춰서 나왔네요. 매우 인상적입니다.
  • profile
    미아리건 2017-03-13
    아무리봐도 1700이 진짜 물건이네요
    가격도 착하고 성능 준수하고 발열 양호하고 팔방미인~
  • profile
    폭풍의용자 2017-03-13
    라이젠의 성능 개선이 꾸준히 이뤄지는 터라 같은 리뷰를 두번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ㄷㄷ
  • profile
    깔깔이 2017-03-13
    리뷰 잘 읽었습니다. 라이젠 시스템 구성을 위해 돈을 빨리 모아둬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 profile
    어코드 2017-03-13
    게임 성능 쪽만 보면 어째 1700X가 더 나아보이네요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더 기다려 봐야할듯 하네요~
  • profile
    놀부나라 2017-03-13
    스파이어는 65W대응 아니고 95W 쿨러에요.
    MAX도 95W대응 아니고 145W쿨러구요.
  • profile
    JesuaR 2017-03-13
    지적 감사합니다. 오기 부분 수정했습니다.
  • profile
    룸멜 2017-03-13
    7700k에서 넘어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 profile
    crassy 2017-03-13
    기가막히는 성능 이네요. .
  • profile
    노들지킴이 2017-03-13
    1700 소비 전력과 온도가 아름답네요.
  • profile
    플레잉 2017-03-13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profile
    김봉두발냄새 2017-03-13
    고생하셨습니다~!
  • profile
    펭귄돌이 2017-03-13
    보면볼수록 끌리네요 지금 컴퓨터의 성능도 다 끌어쓰지 못하고 있는데
  • ?
    무임승차대상 2017-03-13
    테스트 시스템을 보면 CPU쿨러가 나뉘어져 있는데 온도그래프에서 적혀있는 레이스 쿨러 유무도
    1700(레이스) 는 레이스 스파이어 쿨러고 1700X/1800X(레이스)는 레이스 맥스 쿨러 기준인가요?
  • profile
    JesuaR 2017-03-13
    안녕하세요. 표기를 간단히 하다보니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말씀하신대로 1700 레이스는 스파이어 모델이고, 1700X / 1800X 레이스는 맥스 모델을 이용했습니다.
  • profile
    나츠메 2017-03-13
    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 profile
    BBB탄 2017-03-13

    이제야 AMD를 사고싶은 느낌이드는 벤치를 보네요ㅠㅠ 잘보고 갑니다

  • profile
    보드 2017-03-13
    리뷰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구요.
    1700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군요.
    향후 메인보드, OS, AMD의 패치와 게임등 소프트웨어의 서포트가 중요하겠네요.
  • profile
    살로만치킨 2017-03-13
    다음리뷰도 기대됩니다 ㅎㅎ
    업데이트 등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면 고민안하고 라이젠으로 확정지을거 같아요
  • profile
    -쉐도우 2017-03-13
    1700x 잠재력이 상당하네요.ㅎㅎ 크 내 cpu에 저런 잠재력이!

    ...정작 저는 온도이슈때문에 아직도 4.0은 커녕 3.8도 체험을 못 해보고 있습니다 ㅜㅜ 노오버에서 아이들 온도 60~70에 로드시 90~100이라니...

    애즈락, amd, 유통사, 레딧을 포함한 관련 커뮤니티에 묻고 다니지만 아직 뚜렷한 답을 얻지 못해 슬픈 나날입니다. 듣자하니 애즈락 타이치는 괜찮다고 하던데 역시 더 좋은 보드를 샀어야 했을려나요 ㅎㅎ..
  • profile
    월광가면 2017-03-13
    다중작업용으로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들게 만드네요.
    덤으로, 쿨러의 LED도 이뻐서 끌립니다 ^^
  • profile
    WeisseLuchs 2017-03-13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라이젠 1700x랑 언제 국내에서 구매했지만 언제 올지 모르는 ax370 gaming5를 기다리면 덕분에 대략적인 성능을 볼수 있었네요!
  • profile
    놀부나라 2017-03-14

    벤치마크 툴 결과 A
    페이지에서, 2번째 그래프를 보면,
    4.2Ghz 의 7700k 보다, 4.0Ghz로 다운클럭된 7700k 가 더 성능이 좋네요. 훔;;;

    혹시 5.0Ghz를 4.0Ghz로 잘못써두신건가요?

     

    전기소모량 측정이

    65W의 1700 보다 95W의 7700k 가 더 적네요. 훔;

    먼가 7700k쪽에 전기공급이 충분치 않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

     

  • ?
    플웨즈 로또 당첨! 2017-03-14
    놀부나라님 축하합니다! 3점 획득!
  • profile
    JesuaR 2017-03-14
    안녕하세요. AIDA64의 PhotoWorxx 항목은 메모리 성능에 영향을 받는 테스트입니다.
    4.0GHz로 통일한 항목들은 메모리 클럭을 2666MHz로 통일했기 때문에 점수 향상이 존재한다고 보면 되겠으며, i7-6900K는 클럭이 함께 올라갔기에 조금 더 극적인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AMD 쪽에서 보자면 미약하게나마 FX-9590도 4.7GHz에서 4.0GHz로 낮추었음에도 점수가 조금 오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적하신 전기소모량 부문은, CPU에서 표기하는 TDP는 열설계전력을 나타내는 용어로 실제 소비전력과는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내부적인 테스트에는 위 수치와 같은 결과로 측정되었고, MSI Z270 XPOWER GAMING TITANIUM의 경우 8+4핀 CPU 전원단자를 요구하여 전력 공급이 부족하지는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일부에서는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소비하는 최대 전력량은 TDP 등급의 1.5배 수준까지도 보기 때문에 소비전력 측정 데이터와는 차이를 보일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놀부나라님의 말씀에 따라 추가적으로 재측정한 결과에서도 오차범위 수준의 결과값을 얻었습니다. (평균 113w 수준)

    앞으로도 많은 지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VforVendetta 2017-03-14
    작업관리자 띄어놓고....
    생각만해도 행복하네요...
  • profile
    eXclusive 2017-03-14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 profile
    쩌비 2017-03-14
    잘봤습니다. 내년에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 구성할때 razen이 큰힘이 될거 같네요 ㅋㅋ
    첨에 나왔을대 너무 땡겨서 사버리고 싶었지만 참길 잘한것 같기도 . 물론 정말 좋은 녀석입니다. 뭐를 사야할지 1년간 천천히 생각해봐야할거 같네요
  • profile
    에너자이저 2017-03-14
    차기 시스템은 다시 라이젠으로 넘어가야겠군요. 잘 봤습니다.
  • profile
    siro7582 2017-03-15
    잘 봤어요~ 역시나 플웨즈 리뷰 짱~ ㅎㅎ
  • profile
    03년1S짱 2017-03-15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
    플웨즈 로또 당첨! 2017-03-15
    03년1S짱님 축하합니다! 20점 획득!
  • profile
    BigTwister 2017-03-15
    라이젠 공개전부터 인텔이 지배하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회의적이거나
    기존의 AMD에 대한 설레발 마케팅으로 실망이 커서 과연 얼마나 대단할지 두고보자 했었는데
    라이젠이라는 라인업 스타트로는 상당히 고무적으로 보이네요.
    아직 최적화되는데 조금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렌더링 스코어를 본다면 라이젠 멀티코어 아키텍처는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보다 다양한 게임에서 라이젠의 포텐이 발휘된다면 점점 인텔이 불안해하겠군요.
  • profile
    아세인 2017-03-15
    잘 봤습니다. 아직 바이오스 등이 불안정한 건지 하위 모델이나 낮은 오버클럭 모델의 성능이 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종종 보이네요. 그래도 멋진 제품임에는 틀림없어 보입니다.
    위 문제들도 차츰 해결되겠죠.
  • profile
    Grenadier 2017-03-15
    진짜 SMT에 뭔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한 두달 있다가 다시 테스트하면 성능이 더 올라갈것같은 느낌-_-;;
  • profile
    한만두 2017-03-16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마다 리뷰 하신다니 고생많으시네요.
    추후 라이젠에 대한 소프트웨어 지원이 원활히 잘 되느냐가 중요하겠네요.
    리뷰에 클럭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게임에 대해서는 추후 높은 성능개선이 여의치 않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유가 뭘까요?
  • profile
    JesuaR 2017-03-16
    안녕하세요.
    한만두님의 댓글을 읽고 부연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서 본문에 추가해두었습니다.
    최근에 출시된 게임이 아닌 경우에는 멀티코어를 지원하더라도 지원수가 4코어 이하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경우라면 코어의 숫자보다는 클럭의 영향이 더 큰데, RYZEN 7 시리즈는 클럭을 올리는 수치에 한계가 따르기 때문에
    흔히들 비교하는 i7-7700K과 같은 제품보다는 성능을 확보하는 면에서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작성된 내용임을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profile
    한만두 2017-03-16
    아~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profile
    세월 참 빨라 2017-03-17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맞습니다.
    예전에는 멀티코어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부재, 일반 데스크탑용에는 매니코어가 아니어도 되는 시기였다는 점 때문에 실패였죠.
    성능과는 별개였다고 생각되어지고요.
    이제는 조금 다른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더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고, 살것인가 말것인가가 결정되겠죠.
    하여간 경쟁체제가 유지되어 사용자들의 선택에 행복한 고민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NINAS 2017-03-20
    하위모델도 기대해볼만 하겠네요..
  • ?
    플웨즈 로또 당첨! 2017-03-20
    NINAS님 축하합니다! 150점 획득!
  • profile
    민메이 2017-03-20
    정성 가득한 리뷰 잘 읽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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