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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클랜시 더 디비전 (Tom Clancy's The Division)

개발 : Ubisoft Massive

유통 : Ubisoft
 
UBI 게임들은 그래왔고 그러고 있다. 뭐가 그런데, 라는 질문에 묻는다면 답해주겠다. 어딘가 나사 빠진 게임 수준과 뭔가 기획을 하다 만 게임 디자인.
이것 때문에 난 UBI게임들을 기대하지 않았다. 그들의 게임 만드는 방식이 뻔한데 무슨 기대를 할 필요가 있겠는가? 그리하여 이번에 나온 UBI의 신작 Tom Clancy’s The Division(이하 디비전)도 철저히 기대 따윈 하지 않았다. 앞으로 나에게 닥쳐올 지루함 따위는 어느 정도는 각오를 하고 게임에 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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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배경은 포스트 아포칼립스다. 2001년 다크 윈터 작전과 그에 연관되어 벌어지는 사건이 게임의 주된 배경인데, 그래서 게임의 분위기가 개판 오분전, 난장판에 모든 게 판데믹으로 인한 막장화가 되었다. 분위기만큼은 훌륭했다. 게임 내부로 진입하는 순간 뉴욕시 전체가 쑥대밭이 되어 모든 기능을 상실해버렸다는 느낌이 피부까지 와 닿는 느낌이 들었다. 도로 위에는 폐차들이 즐비해 있고 뱃가죽이 다 드러난 개새끼가 돌아다니고 방황하는 노숙인 들과, 문이 굳게 잠긴 건물들, 여기저기엔 방호벽으로 굳게 닫혀 있는 곳을 볼 수 있었다. 심지어 내 캐릭터를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공기들과 먼지들까지 더해져 분위기 자체만으로는 정말 포스트 아포칼립스 답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 정말 바깥에 나가면 아무것도 없어서 굶어 뒤지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아니면 끝없는 밴딧 무리들과 반군들과 군사조직들 간의 혈투에 몸이 만신창이가 될듯한 긴장과 기대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모든 짓거리가 의미 없다는 걸 깨닫게 된 건 게임 시작 10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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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만 그럴 듯하게 만들면 뭐해, 실제로 세계가 그에 맞게 굴러가야 되는데, 진영간에 자연스럽게 충돌로 교전상황 같은 시뮬레이션 적 요소 따위는 있지도 않고 판데믹 상황이라는데 도시 주변에 바이러스라는 존재가 있나 싶을 정도로 생화학 요소의 존재감은 있으나 마나 싶은 정도였다. 플레이어가 생존을 위한 발악의 몸부림 쳐야 되는 것도 없고 지속적인 보급을 받아야 되는 것도 없고, 이 따위 게임 분위기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냥 재미없는 도시 구경이나 하러 가는 것이다. 분위기만 그럴 싸 하고 긴장감은 없고 실속도 없고, 게임 10분만에 나를 30시간 동안 끝없이 괴롭혔던 지루함의 향연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었다.
간혹 가다 혼자 또는 서넛의 밴딧 놈들이 뻘쭘하게 서있는 걸 목격하게 되는데 의미도 없고 그렇다고 플레이어 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것도 아니고 그냥 죽여서 탬좀 받아가라는 제작자의 의미 없는 친절함 같은 거다. 그리고 간혹 가다 인카운터 라는 게 랜덤적으로 발생되긴 하는데 웃긴 게 예측 불가능하게 자신에게 들이닥쳐야 재미있지 그냥 지도상으로 여기여기 인카운터 있으니 가보렴 이딴 식으로 다 보여주니까 포인트랑 돈좀 벌려고 일부로 찾아가서 하는 것 외엔 의미 따윈 없다. 그리고 안 해도 상관없고 하기 싫은데 마주치면 슬슬 피해가면 그만이고.
오픈월드 게임들이 항상 이따위다. 분위기만 그럴 듯 하게 만들고 정작 실속 따위는 없고. 이걸 보고 있으면 미치고 분통터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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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랩 상태에서 일단 미션을 돌입했었다. 위에 말한 인카운터와 사이드 미션과 메인미션 등등, 정말로 많긴 많다. 위에 말한 인카운터 미션들은 정말로 재미 드럽게 없다. 그냥 복붙해서 랜덤으로 만들어지는 미션들. 포인트 버는 것 외엔 아무런 의미 따위 없는 미션들.
웃긴건 사이드 미션들도 이따위다. 누굴 구출하여라. 하면 애들 다 죽여버리고 열쇠 찾아 방문 열어 주고 끝. 바이러스를 찾아라. 그럼 보물찾기 좀 하다가 끝. 에코를 탐색해라. 해당 지점 가서 과거 회상 같은 것 좀 듣고 뭐 수집하고 끝. 현상수배도 어디 가서 애들 다 말살하고 끝. 누군가를 보호하거나 방어해라. 물건을 가따놔라. 그리고 개떡 같은 시간 타이머 뚜뚜뚜. 모든 미션들이 다 이따위식이다. 가서 꼴아 박고 애들 학살하고 그리고 뻘짓좀 하다가 미션 종료. 각 미션들이 특징이라던가 성격 계성 같은 것도 없고 그냥 발로 만든 수준이다.
이렇게 미션들이 재미없는 건 모든 게 전투에 국한되어 있는 문제도 있다. 전투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빠질 수가 없는데, 전투들은 기어즈때부터 유행해 내려오던 그 놈의 재미 없는 참호전과 참호전의 연속이다. 이놈의 재미 없고 전투의 긴장감을 상실해 버리는 자동체력 회복 시스템을 끼고서 폭이 좀 넓은 구간에 전선을 형성하고 고개만 틀어박고 눈치 좀 보다가 총질 깔짝깔짝하고 체력 떨어지면 다시 고개 처박고 헉헉대다가 또 총질 깔짝깔짝. 이쪽은 체력이 무한이라 보급을 받을 필요가 없는데 저쪽은 아니고 거기에다가 눈살 찌푸려지는 작위적으로 보이는 적군 몹 리스폰까지. 그래서 지루한 총질만 계속 하다 보면 곧 시간이 해결해준다. 이 따위 전략 없는 전투는 내가 제일 혐오하는 부분이다. 맵이 넓은 폭 꼴랑 이것밖에 없으니 맵을 크게 돌아 우회하는 것도 없고 전술적으로 뭔가를 하는것도 없고 전선은 꼴랑 한 개뿐이고. 배경은 전투인데 전투는 1차세계대전 이나 하는 꼬라지다. 적들 AI도 정말 멍청한 수준이라 넓게 퍼져 각자 지휘를 주고 받으면서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 플레이어를 압박할 생각 따윈 안하고 우루루 몰려다니다가 지들 꼴리는 대로 여기저기 넓게 처박히고 고개만 내밀고 그 중에 한놈 또는 두놈이 무리에 이탈에 서성거리다가 내가 쏜 총알에 읃어 맞아 죽고. 그렇게 각개격파 당하면 교전은 끝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또 이 지랄의 반복. AI가 멍청하니 현실 같은 보병전투술 따위는 하질 못하는 거지. 게임 내에 등장하는 몹들은 전부 군대 안 다녀온 미필인가 보다. 설정상에는 일부 진영은 군소속이라 카더라 했는데? 너희들 단체로 병역비리라도 저지른거냐. 몹들도 웃긴게 초반에 만나는 몹들이나 중후반에 만나는 몹들이나 다 그놈이 그놈이다. 종류도 별로 안되고 그냥 스킨만 다르게 씌워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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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뒤로 기다렸다는 듯이 내 앞을 가로막았던 것은 바로 메인미션 이었다. 이놈의 재미도 없고 하는 내내 짜증만 유발하게 만드는 메인미션을 하면서 온갖 분노가 솟구쳤다. 이 메인미션은 위의 사이드미션들 내용물들을 짜집기한거에 불과하다. 해당 지점 가서 꼴아박고 애들 다 쓸어버리고 또 쓸어버리고 의미없는 조사좀 하다가 물건을 가따놓고 잔 신부름좀 하고 방어하고 시간타이머 뚜뚜뚜. 그리고 거듭된 또 시간타이머 뚜뚜뚜. 내가 제일 싫어했던 게 방어미션 이었다. 이 따위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짜증스럽고 고통스러운 미션을 왜자꾸 처 만드는 건가? 이 애들은 이 따위 미션이 정말 재미있어서 넣은 건가? 난 게임 하면서 집어 던지고 싶었는데. 계속 비슷한 전투구역 레벨 디자인도 짜증을 유발하는데 한 몫 두둑이 성공했다. 그냥 폭 넓은 곳에서 총질 하거나 좀 좁은 곳에서 총질. 비슷하고 그놈이 그놈인 맵에 별 다른 특징도 없고 그냥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한 듯한 느낌만 들고, 위의 사이드미션이나 인카운터는 그나마 빠르고 짧게 끝나기라도 하지 메인 미션들은 재미도 없는걸 계속 반복질 하기만 하고. 일부로 짜증을 유발하려는 의도였다면 매우 훌륭하게 의도를 완수했다. 아주 자랑스러워서 칭찬이라도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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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나는 미션을 할 때 하드난이도로 플레이 했기에 게임을 던져버리지 않고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저랩 상태에선 노말난이도에 비해 하드난이도는 애들 총질이 살벌하고 체력도 더럽게 높아 항상 소심하게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노말 난이도는 그저 일방적인 재미없는 학살인 반면 하드난이도는 몹들이 나보다 신체스펙이 높아 재미없는 자동체력 회복을 끼고 싸워도 조금은 할만했었다. 다른 컨텐츠가 워낙 드럽게 재미없어서 이게 그나마 할만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것도 애들 AI를 잘 이용한다면 수월하게 끝낼 수 있다. 저 멀리서 저격총 들고 따콩따콩 쏘면서 체력까이면 바로 체력 차는 스킬 써주고. 몹들 하나씩 오게 끔 유도를 해서 각개격파에 집중하고 만약 애들이 우루루 몰려 온다면 전선을 뒤로 빼서 다시 위 짓들 반복하고 또 반복. 그래도 노말난이도 보다는 어느 정도 긴장감이 있으니. 만약 디비전 이 게임을 플레이 하게 된다면 저랩이라고 겁먹지 말고 무조건 미션들을 하드난이도로 플레이 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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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심각한 것은, 이 재미도 없고 짜증나는 짓거리를 게임 내내 끝까지 해야 된다는 점이었다. 이 재미도 없는 컨텐츠를 내가 만랩찍고 날 때까지 계속 했던 것이다. 만랩 찍고 나서도 이 짓거리를 한 것이다! 이 재미도 없는 고통을 30시간씩이나 받은 것이다!
게임 기획은 발로 하고, 컨텐츠는 무제한으로 뿔려버리고, 디자이너와 기획자 놈들은 뒤에서 팝콘이나 뜯고 모든 고통은 프로그래머 들이 하고, 아주 게임 만들기 쉽다? 너희들은 게임을 만들어도 항상 이 따위 찐-따 같이밖에 못 만드냐?
맵간에 에코나 노트 폰 같은 수집 요소도 웃긴다. 내가 이 따위 재미없는 수집을 왜 해야 되는건데? 라는 말이 절로 나오니까.
그나마 캐릭터 육성 부분은 괜찮았다. 이 부분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다. 스탯을 찍는게 아니라 자신이 소지한 무기를 통해서 스탯을 결정하는데 스탯을 균등분배 하기 위해 그에 맞는 무기를 찾고 또 무기들 중에 어떻게 장착을 하여 스탯을 분배할지 고민하는데 시간을 들였고 그에 맞는 무기를 찾기 위해 상점을 뒤지거나 제작행위 등등을 하여 나름 신경을 쓰곤 했었다. 스킬 들도 치료회복 하는 스킬 빼고는 밸런스를 붕괴할 정도로 강력하진 않았기에 너무 좋았다. 단 스탯을 조정하는 시스템이 좀더 세분화 되었더라면 더 재미있었을 것이다.
게임 다하고 나서 이 딴게 RPG라는 말에 아주 코웃음이 난다. 이딴게 무슨 RPG야.
내가 이런걸 어느 정도 예상은 했었다. UBI 게임들이 다 이따위니까. 하지만 이건 내 예상 그 이상으로 웃돌아 너무나도 화가 나고 짜증이 몰아 쳤었다. 이놈들은 항상 상상 이상을 보여준다.
다 집어치우고 게임을 던져버리고 싶었다. 너무 재미가 없어서 고통만 계속 받았으니 끄고 잠이나 자자고 하려던 도중.
우연하게 나는 다크존으로 입성하게 되었다.
다크존도 이 모양 이따위겠지 라는 생각으로 디비전의 끝물, 마지막 컨텐츠를 접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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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다크존은 할만 했던 것이다.
디비전에서 유일하게 할만했던 컨텐츠가 다크존 이었다. 다른 컨텐츠들이 워낙 드럽게 재미없어서 다크존이 할만했던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다크존은 의외로 괜찮은 컨텐츠 였다.
우선 다크존 안에서는 페스트 트레블이 불가능하다. 어딜 가나 자기 발로 끝까지 가야하며, 자기 발로 걸어들어 오면 자기발로 걸어나가야 한다. 들어올 땐 자유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물론 이건 다크존 탬을 소지한 상태에서 나갈 수 없는 것이지, 탬 버리고 로그아웃 해버리면 나갈 수 있지만.
다크존 안에서의 전투는 그야말로 살벌하다. 몹들이 체력이랑 공격력이 더럽게 쌔서 긴장 놓고 있으면 몹 하나에 골로 갈수 있는데 이런 몹들이 우루루 몰려서 다니고 있다. 탬 하나 파밍하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피말리는 전투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템을 얻는다고 그것이 자신의 소유가 되는 것도 아니다. 이송지점에 가서 신호탄을 쏘고 이송하는 헬기를 기다려야 하는데 불꽃 때문에 몹들에게 어그로가 끌려 우루루 몰려오고 헬기 시간은 많이 남았고 아이템을 위해 몹들과 피말리는 전투를 또 벌여야 하고, 그러다가 다크존에서 살인행위를 펼치는 로그 플레이어와 마주치기라도 한다면.
다크존 바깥에서랑 차원이 달랐다. 이쪽은 그야말로 무법지대에 긴장감이 흐르는 곳이었다. 디비전 게임 내에서 유일하게 할만 했던 컨텐츠가 바로 이 다크존 이었다.
물론 내가 왜 이 따위 파밍질을 해야하는건데? 라는 동기부여가 부족하다는 점이 있다. 좋은 아이템 얻어봤자 재미없는 기본 컨텐츠들은 이미 끝난 상황이고 괴랄한 DPS수치로 룩딸질 하는 것 말고는 할 의미도 없지만 허나 그 목적을 잠시만 잊는다면 파밍을 하면서 거치는 과정들이 재미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하다.
이 게임은 다른 쓸모없는 쓰레기 컨텐츠들을 다 집어치우고 이 다크존을 키웠어야 했었다. 다크존을 메인 베이스로 삼아 만들었으면 정말로 재미있는 작품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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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popularculturelab.blogspot.kr/
출처를 표기하면서 퍼가기 환영
  • profile
    정상우 2016-03-12
    덧1 글 바로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니 서식들이 개판이 되어 버리네요. 짜증짜증...
    덧2 저번에 위쳐3 관련 글 쓸때도 글에 워낙 비속어가 많아 간략하게만 간추리고 대신 블로그로 링크를 첨부했는데 블로그 홍보하고 있는거냐 라는 태글이 들어와 이번엔 요약따위 없고 글 통째로 복사해 올립니다. 또 여기서 왜이렇게 표현이 저속하냐 어쩌고 이야기 나오면 짜증낼 겁니다...
    덧3 출처 밝히고 퍼가기 환영합니다. 어디든 뿌려도 상관 없습니다.
  • ?
    토렝마스터 2016-03-13
    하나도 다른 게 없이 제 소감이랑 똑같이 일치하시네요.
    진짜 다크존 빼곤 핵노잼에 타격감은 쓰레기인 게임...
    솔직히 갓겜이다 GOTY급이다 하는 사람들 있는데 진짜 GOTY급 게임 못해봐서 그러는 건지 크;;
    리뷰 잘 봤습니다~!
  • profile
    정상우 2016-03-13

    아니요, 의외로 이게임이 올해 최다 고티상을 받을 수도 있죠.
    고티상을 주는 웹진들의 수준이 그러하니까요.
    지금까지 역대 최대 고티상을 받았던 게임들 중 제가 납득할 만한 게임은 단 한개도 없었습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Ohyung 2016-03-13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정상우 2016-03-13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키키쿠쿠 2016-03-13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 profile
    정상우 2016-03-13
    참고가 되어서 기쁩니다. 게임 구매할때 꼭 신중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 ?
    아오바 2016-03-13
    잘보고 갑니다
  • profile
    정상우 2016-03-13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코스테레비죤 2016-03-14
    좋은 글 잘봤습니다.
    명쾌하게 지적해주셨네요.
    정상우님이 생각하는 제대로된 게임에는 뭐가 있으셨나요? 궁금합니다.
  • profile
    정상우 2016-03-14
    근래에 했던 게임중에 제일 재미있게 한건 탈로스의 법칙이 있습니다. 이건 리뷰를 쓰고싶은데 요새 다른거에 몰두하느라 신경쓸 겨를이 없네요.
    여기에 올려놨던 리뷰글 중에 데이어스엑스 인간혁명 리뷰글을 올려놨습니다. 그럭저럭 괜찮게 했던 게임중 하나입니다. 그 이전 과거로 돌아가면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은 수도 없이 많고요.
    어처구니 없게 디비전과 비교해보자면 미션의 질이나 AI는 훨씬 좋고 전투도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수준높네요. 갑자기 또 분노가 오르는 군요. 데이어스 엑스도 그리 완벽했던 게임은 아니지만 이 게임에 발끝도 못미치는 게임을 30시간 이상 씩이나 했다니 참...
  • profile
    Hyun-GyuPark 2016-04-13
    잘봤습니다
  • ?
    플웨즈 로또 당첨! 2016-04-13
    Hyun-GyuPark님 축하합니다! 20점 획득!
  • profile
    와꾸 2016-04-19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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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메탈기어솔리드 V 더 팬텀페인 리뷰

    예전에 타 싸이트에 올렸던 리뷰를 플웨즈 가입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 PS4 버전 기준입니다.          ■ 시리즈 최.고.걸.작.   위 문구는 메탈기어솔리드 3의 정식 발매본 패키지 후면에 적힌 문구였습니다. 손이 오그라드는 문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Date2016.01.20 Category게임 By프루시안테 Views2029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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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XBOX ONE 무선 컨트롤러 와 PS 듀얼쇼크4 ...

        요즘 유로트럭2 그리고 더트랠리를 짬짬히 즐기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360 유선패드를 사용했었는데 360패드는 쓰면 쓸수록  뭔가 갑갑한 부분이 있고 해서   이번에 엑원 신형 컨트롤러를 구매했습니다   사실 현실적으로는 레이싱 게임에선 휠 컨트롤러...
    Date2016.01.17 Category게임 Byxvxvxvx Views11607 Vote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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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Resident evil 5 Untold story 클리어

    늘 같이 게임 하는 후배와 함께 Resident evil 5 Untold story를 코옵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2가지 dlc 모두 1회차 플레이시 각각 1시간~1시간 30분 정도의 플탐이 나오는듯 합니다   2 가지 dlc중 악몽의 이별은 본편에서 언급 되는 스펜서 저택에서 웨스커...
    Date2016.01.12 Category게임 By지인쓰 Views1883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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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규모 업데이트로 더욱 단단해진 인기모바...

      최근 모바일 게임계에서는 히트/이데아 같은 액션RPG 게임들이 많은 유저를 모으며 대세로 떠올랐는데요, 액션RPG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깊은 전략성과 세심한 운영 그리고 단단한 대규모 업데이트로 여전히 높은 인기를 얻고있는 정통 모바일 턴제RPG 서머...
    Date2015.12.29 Category게임 By왁스빨 Views86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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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트랜지스터(Trasistor) 리뷰 - 성공적인 실험작

      트랜지스터의 제작사인 슈퍼자이언트게임즈는 2011년에 배스천이라는 게임을 들고나와 많은 게이머들에게 충격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컷신이나 긴 대화문이 아닌 전투중에 진행되는 실시간 나래이션을 활용한 스토리 텔링과 스토리의 상징성과 주제의식을...
    Date2015.12.27 Category게임 BySTEAMPUNKALICE Views1522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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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모바일게임 중 10년을 넘게 이어온 전통있는...

    스마트폰이 나오기도 전 피처폰을 장악했던 게임-! 액션퍼즐패밀리 아시나요?ㅎㅎ   그 때 핸드폰 버튼이 고장나도록 신나게 눌러대며 즐겼던 경험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있는 종목을 선택하여 레벨을 올리고, 랭킹을 올리고, 연습하고 잘하는 애...
    Date2015.12.24 Category게임 By지려지린다지려 Views71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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