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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11:57

폴아웃 : 뉴 베가스 리뷰

조회 수 3004 추천 수 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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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는 없습니다


**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GOTY 버전입니다




"베데스다는 게임이란 매체를 활용하는 방법을 진짜 잘 아는구나."


뉴 베가스를 하면서 느꼈습니다.

그와 동시에, 베데스다의 한계를 절실히 느낀 것도 뉴 베가스.


제가 해본 베데스다 게임은 2개 뿐입니다. 스카이림하고 뉴 베가스인데...

정확히는 옵시디언에서 폴아웃 3를 개량한 거지만.


세계관이 달라서 그렇지 이 게임이 주는 핵심적인 경험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결국 세세한 걸 다 떠나서 방대한 세계를 탐험한다는 게 베데스다 게임의 주요 골자.


스카이림하면서 처음 느꼈던 그 불편함과 신선함을 뉴 베가스 하며서도 동시에 느꼈습니다. 

한 3시간 해보고 지나치게 게임이 불편해서 접었다가, 다시 켜서 "아! 이렇게 즐기는 거구나!" 감이 오고.

딱히 진입 장벽은 없는데 불친절하고. 그래요 여튼.


.. 근데 게임이 되게 새롭고 신선하지는 않은게, 사실 원래 베데스다가 맨날 하던 건데요 뭐...

거기에 옵시디언 페이스트가 버무려진 거니까. 재주(Trait)나 퍽(Perk) 등등 이것저것 바뀌고 했고...

그런 것도 있지만, 사실 폴아웃 3 확장팩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어요. 기본 토대는 폴아웃 3 그대로 가져다 쓴 거니까.

그래서 막 되게 새롭고 그런 건 없습니다. 그냥 다른 스토리 라인, 다른 팩션, 다른 아이템. 그 외에는 거의 동일.


이것저것 세세하게 바뀌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폴아웃 3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큰 혁신이랄만한 것은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제가 폴아웃 3 얘기를 들먹이는 것도 웃기긴 합니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그냥 플레이쓰루만 몇 번 봤습니다. 근데 뭐... 그래픽도 똑같고... 하는 것도 거의 뭐 똑같고...



음, 이제 게임 얘기를 좀 해보자면...

대충 폴아웃은 다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 중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는 작품들 중 하나죠.


미국과 중국이 미쳐 날뛰면서 핵전쟁을 일으키고, 세상이 2시간만에 절멸하게 되는데

그 와중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방사능으로 초토화되고 쓸려나간 황무지에서 살아가고 있다는게 기본적인 설정입니다. 


중국이 미국에다가 핵을 구석구석 꼼꼼히 때리지 않아서 피폭의 영향을 그나마 덜 받은

네바다 주, 베가스가 이번 작품의 배경입니다. 거기서 이제 알력다툼에 휘말린 무고하고 힘없는 소시민...? 인

여섯번째 배달부(Courier Six)가 머리에 빵꾸가 뚫리는 둥, 죽을 고비를 넘기고 일어나 복수의 칼을 가는 게 이 게임의 도입부.


베데스다 게임이 다 그렇듯, 2개 꼴랑 해봤지만, 당연히 오픈월드 샌드박스입니다. 일단 플레이어를 맵에다가 덜렁 던져주고 "자, 몰입해봐! 어서!" 이런 식이죠.


스카이림 때도 그랬지만, 이게 진짜 적응이 안 되면 플레이하기가 은근히 힘든데 일단 게임의 가이드 라인 자체가 무지하게 부실하기 때문입니다.

부실하다고도, 비선형적이라고도 표현할 수도 있겠는데 이는 동시에 장단점이 됩니다. 게임의 방향성이 약해서 스토리라인의 힘이 약해지는 대신

플레이어가 게임을 즐기는 방식을 최소한으로만 제한하게 되니까요. 어차피 이제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게이머들에게는 큰 단점이 안 되기는 합니다.


(Fiding it, though, that's not the hard part. It's letting go.)


그리고 깊이있는 모험보다는 방대한 모험에 충실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딱히 콕 찝어서 짜임새가 훌륭한 던전도 없었던 거 같고,

DLC 지역 외에도 뭐 특징적인 지형이랄만한게 제 기억에는 없었어요. 스케일이 큰 건 좋은데... 아쉽기는 합니다.


제 생각엔 게임의 스케일에 비해 개발이 졸속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보고 있나 어쌔신 크리드?


방금 말한 것처럼,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면서 단점인 것은 미칠 듯한 자유도입니다. 하나의 퀘스트를 깨는데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할 수 있습니다.

지능이 높거나 운이 높아서 암호를 손쉽게 해킹한다거나, 그냥 정공법으로 뚫고 들어가거나, 뒷문을 찾아서 들어가거나.

이런 스크립트를 충실히 짜둔 덕에 다회차 플레이, 즉 플레이어의 컨셉 플레이를 용이하게 해주고 컨텐츠를 매우 획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자유도는 게임이 제공할 체험에 수준 높은 유기성을 제공해주는데, 이것만큼은 진짜 베데스다, 그리고 옵시디언이 참 잘하는구나 느낀 작품이 뉴 베가스.

저는 게임과 플레이어 간 유기성이 게임으로 하여금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하게 해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게다가 이번 뉴 베가스는 게임의 설정과 스토리로 전달하고자하는 바를 피부에 확 와닿게 잘 전달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플레이해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 스포일러를 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시는 분들은 저 사진만 보고도 대충 이해가 되실꺼라고 봅니다.


제가 좀 쓸데없이 진지한 걸 수도 있지만 제가 클리어하면서 진짜 감탄했던 부분입니다.


스토리에서 아쉬운 부분이라면... 기껏 폭넓은 자유도와 잘 짜여진 스크립트으로 멀티 엔딩을 구축해뒀지만

대부분의 엔딩들이 찜찜하고 짜증나는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물론 게임 속 컨셉 플레이를 즐긴다면 모르겠지만

상식적인 사고 내에서는 굳이 다른 엔딩을 선택하고픈 마음은 잘 없고 그래요.


조금 더 세부 설정을 강화해서 내놓았으면 좋았을텐데 싶습니다.



근데, 제가 폴아웃을 처음 해봐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전반적으로 게임 전체의 분위기가 약간 맛탱이가 간 거 같습니다.

정상인이나 대인배도 잘 없는 거 같고, 뭔가 다 하나씩 사연이 있고, 좀 미친 거 같고... 수준이 막 떨어진다는게 아니고.


현대적인 상식에서 이해가 안 되는 짓거리들이 마구 벌어지고 있는데 그런 세기말적 흉흉함에서의 컬트적 유머러스함이 있어요.

세상이 완전 깨박살나고 문명이 사라지고 부족/마을 단위로 엉켜살면서 현대적 가치관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이따위로 맛탱이가 갔다니...


애초에 주인공부터 조금 세기말 또라이입니다. 머리에 총을 맞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는데 PTSD로 골골대기는 커녕

자기를 죽이려 한 놈을 찾아가 죽이겠다고 길길이 날뜁니다. 그렇게 여행길에 오른 주인공이 손 대는 조직마다 깨박살나거나 대박을 터트리거나...

전형적인 먼치킨물이긴 하지만... 그러려니 하게 되고, 결국 세기말적 매력에 매료되고 맙니다.




그래도 좀... 게임 상의 설정들이 플레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와닿는다기보다는 NPC에게 캐물어가면서 그런 정보들을 얻게 되는 점은 아쉽게 생각합니다.

닙튼이나, 헬리오스 원처럼, 그런 노력들이 게임 상에서도 충분히 나타나 있기는 하지만, 과연 플레이어들 스스로가 설정에 몰입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면

이 게임의 세계관에 푹 빠질 수 있었을까를 생각해보면...


본편에서는 그래도 좀 덜하지만 특히 DLC는... 전반적인 DLC가 추가 확장 컨텐츠다 보니 이런 단점이 더 뚜렷해질 수는 있다는 건 감안해야 하겠지만.


음,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얘기했던 것은 단순히 뉴 베가스를 떠나서 베데스다 게임들이 가지는 특장점과 단점을 모아서 얘기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좋게 말하면 자기들이 잘하는 분야에서는 정말 타종을 불허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자기들 하기 싫고 못하는 건 절대 안 하려는 고집이 있습니다.

고집인 건지 못하는건지는.... 여튼, 이런 건 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모션이라든가... 조작감이라든가... 타격감이라든가...


이건 솔직히 까든 빠든 인정해야 합니다. 모션, 그래픽. 솔직히 별롭니다.

모드가 있으니 괜찮다는 소리는 솔직히 좀... 설득력이 0% 같고요.


긴 말 안하겠습니다. 2010년 말에 나온 게임 그래픽이 뭐 이렇습니까?


타격감도 솔직히 허공에 물질하는 거 같고, 전투할 때 이게 싸우는 건지 싶습니다.

초등학생들 마구잡이로 싸우는 느낌. 솔직히 뭐가 됬든 깡댐으로 막 패면 이기는거.


사운드는 저는 크게 신경 안 써서 모르겠습니다. 라디오로 나오는 노래들이

되게 미국 서부 컨트리풍의 노래들이여서 분위기는 살더라고요.


음, 그래픽이나 사운드는 제 입맛처럼 왠만큼 나쁘지 않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되는데

뉴 베가스 그래픽은 솔직히 저질입니다. 그냥 폴아웃 3 베이스로 텍스쳐 몇 개 추가하고 돌려먹고 한 거 같은데요?


종합하자면, 베데스다-옵시디언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잘 보여준 게임이면서 동시에

베데스다 게임이 가지고 있는 한계 또한 여실히 드러낸 게임입니다.


팬덤들은 그 한계에도 불구하고 참 재밌게 즐기고 있고, 저도 그렇지만...

그 단점이 게임을 망칠 만큼 치명적이지 않기도 하지만, 원채 게임이 재밌어서 그런 것도 있고요.


하지만 앞으로는 좀 이런 단점들을 개선해서 게임을 내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버그는 뭐... 그냥.. 네... 이해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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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베데스다 스튜디오에서 만든건 아니고, 옵시디언이 만들긴 했지만... 기본적인 시스템이 폴아웃 3다보니 서술을

베데스다와 옵시디언 구분이 모호하게 적혀있는데, 그것만 좀 이해해주십사 합니다.


사실 비판의 대상이 뚜렷하지 않다는 것 자체가 에러긴 하지만 대충 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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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eSoleil님!! [플웨즈온라인 실버쿠폰] 이벤트에 당첨되신걸 축하드립니다.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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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남 2015-01-25

    리뷰 잘봤습니다.

    아직 폴아웃 3편도 안해봤지만... 스카이림을 처음 시작했을때의 막막함이 베데스다 게임의 특징이라는 것 같더군요.

    언젠가는 해봐야겠지만...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ㅎㅎ;;

  • profile
    CiteSoleil 2015-01-27
    그래도 스카이림이랑은 다르게 퀘스트 마커로 뭘 해야할지 초반부터 잘 가르쳐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스카이림보다는 편한데... 오히려 퀘스트 마커로 스크립트가 짜임새있게 제한되 있어서 다양성있는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고 ㅋㅋㅋ 꼭 해보세요 전 이 리뷰 쓰고도 컴퓨터 키면 이것만 합니다
  • profile
    우라카타 2015-01-25

    폴아웃3는 100% 완료했는데 베가스는 언제 할지... 더 매력적이란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재밌을 것 같네요.

  • profile
    CiteSoleil 2015-01-27
    저는 폴아웃 3를 손도 못대봤습니다 ㅠㅠ 둘다 재미는 있다는데 왠지 베가스 다음에 바로 이어서 폴아웃 달리면 좀 질릴거 같아서 베가스 다음에 바숔 트릴로지 깨고 저는 폴아울 3 달릴려고요
  • profile
    바드시니 2015-02-06

    전 개인적으로 오히려 폴아웃3가 나았던 듯 합니다.

    베가스는 폴아웃 보다는 자유도가 좀 떨어지는 듯 해서요~ 작성자님의 말처럼 그래픽 차이도 크지 않구요 ㅠㅠ

    그나저나 폴아웃 4 소식이 없네요 ㅠㅠ

  • ?
    철호김 2017-01-06
    폴아웃3가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3d로 포스트아포칼립스를 할 수 있다고 좋아했습니다.
    폴아웃 뉴베가스가 나오자 3랑 똑같고 뭐가 다르냐고 욕했습니다.
    폴아웃4가 나오고 베데스다가 만들었는데....이제서야 폴아웃 뉴베가스가 얼마나 훌륭했는지, 폴아웃3의 단점이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폴아웃 세계관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애정도 없고 그냥 재밌어 보이게 만드려고 대충 딴 겜의 내용을 넣었던 거이었습니다. 그래픽과 타격감이 부족하다고 해서 4에서 추가되었지만 4는 퍽이고 퀘스트고 스킬이고 대화고 '내가 보기엔 별로 쓸모 없는 거 같다'는 베데스다의 오만한 판단으로 죄다 축소되고 다양성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마치 전략게임을 하다가 콜옵듀티 최근판을 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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