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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홍 전무는 "그 친구들과 2002년 월드컵을 같이 했다. 나는 그 이전 90년, 94년, 98년 월드컵을 경험했다. 그 3명은 2002년이 처음이었다. 2002년의 성공은 그 이전 선배들의 노력과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본다. 그 친구들과 세대간 차이는 있을 수 있다"면서 "그 친구들은 우리나라에서 축구로 많은 혜택을 받은 사람들이다. 현장이 얼마나 어려운 지를 경험했으면 좋겠다. 꼭 현장 지도자나 감독으로 경험을 한다면 해설 내용이 깊어질 거 같다. 그런 훌륭한 사람들은 여기(대한축구협회)에서 일했으면 좋겠다. 문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

흠.......ㅡ.ㅡ;;;;

뭐 그냥그렇다구용...쯥....

축협 적폐들 다 쓸어버려야되는데......

Who's 보리나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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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디아블로3만 합니다.....띠용!!!

  • profile
    폭풍의용자 2018-07-06
    뭐... 지금 K리그 꼬라지 보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그 근본은 역시 축협의 방만한 축구 행정에 있지 않냐고 되묻고 싶긴 합니다.
    그리고 선수 자질로 따지면 본인 입장에서도 본인이 뛰고싶을 만큼 답답할텐데 -_-...

    어찌보면... 밖에서만 까지 말고 축협 좀 들어와서 축협 내부 적폐 좀 조져달라는 의미인 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profile
    자유롭냐? 2018-07-06
    나는 못 하겠으니 니가 해봐라 라는거네요 ㅋㅋㅋㅋㅋㅋ
  • profile
    떵삐리 2018-07-06
    " 내가 젊었을땐 말야 .... "
    세상은 변하고 .. 전술도 변하는데 ..
    이상하게도 생각은 항상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ㅜㅜ
    말을 내뱉은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겠지만 ..
    현재 욕먹는 축협 분위기를 생각하고 얘길 신중히 했었으면 ...
    명보옹 좋아하는 데 ... 아쉽습니다.
  • ?
    소담 2018-07-06
    한국 축구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으면 좋겠다. 꼭 현장 경험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지도자, 감독 등의 경험을 한 뒤 해설을 한다면 더 내용이 깊어질 것 같다. 특히 훌륭한 인물들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일했으면 좋겠다. 문이 열려있다

    << 이 말이 하고 싶어서 그랬던 거 같네요. 다만 안정환 해설 경우는 유로파 이후에도 k리그에서 활약했던 만큼 저런 얘기를 들을 사람은 아니죠...
  • profile
    러브유 2018-07-06
    글쎄요~ 오랜 기간이 노하우 축적에 좋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짧은 기간이라도 축구 전술에 대한 정보력도 중요한 것 같아서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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