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는 젊은 분들이 많을것 같은데

by 파란구슬 posted Apr 11,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래서 생각하는것도 좀 덜 답답할꺼 같은 편견도 있는데

 

콱 막힌 분들이 제법 많아서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더라구요.

 

 

 

예를 들면, 역시~ 삼성이지~ 삼성이 망하면 안돼~

 

이런 사고를 가진 분들.

 

사실 여기까진 뭐 크게 문제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마다 경험한게 다르고 삼성 제품 이용하면서 크게 만족하셨다거나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자주 만족한 경험을 얻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심지어 같은 곳을 이용하더라도 다른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고

 

삼성 제품들에 대해서 불만과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존재하는데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시종일관

 

아니 왜 삼성 안씀? 닥치고 삼성 아님? ㅉㅉ 한심한 새끼

 

이런 식으로 글 적는 분들 드문드문 보이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삼성 제품 샀다가 불편한 점이 있어서

 

네이버 대표 카페에 이런건 좋은데 이런건 단점이다 적었더니

 

바로 차단시켜버리더라구요.

 

그거 보고 어이가 없었죠.

 

제품을 안산것도 아니고 사서 직접 쓴 내가 이렇다는데

 

그것도 1,2만원 짜리도 아니고 100만원 넘는 고가 제품이었어요

 

그 사건 말고도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 직접 겪었던 일이나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겪었던 일들 등등

 

이런 저런 일들로 굉장히 불편한 시선으로 삼성을 보고 있죠.

 

지금은 삼성 제품은 전부 구매 안해요.

 

 

 

뭐 그런것도 있고

 

여기저기 나눔 해보고 받아봤는데

 

업체랑 다르게 개인이 나눔할때는 자기가 써도 되고 팔아도 되는 걸 나눠주는건데

 

자기한테 필요한게 아니면서, 그나마 본문이라도 읽어보면 다행인데 본문도 안읽어보고 일단 신청하고

 

(옆동네에서 이 장면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진짜 어이가 없었죠 ㅋㅋ)

 

받고 나선 인증글 까진 아닐지라도 잘 받았습니다 한 마디 정도는 할 수 있는건데

 

그냥 감감 무소식이라던가 등등.

 

애들 어릴때 어른들한테 뭐 받으면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거 다 가르쳐 주잖아요?

 

근데 왜 다 큰 성인들이 이러는지 도통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