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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00:02

World War Z: Afterm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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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게임 소개 및 특징

World War Z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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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War Z는 미국의 작가 Max Brooks가 집필한 좀비 소재의 소설로, 국내에서는 "세계 대전 Z"라는 이름으로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대중에게 익숙한 것은 브래드 피트 주연의 2013년 영화 "월드워Z"일 것입니다.

월드워Z는 원작인 세계 대전 Z와 컨셉만 비슷할 뿐 완전히 다른 내용의 작품인데다 좀비물의 특징인 고어 표현이 상당히 억제되어 매니아층에서는 비판을 받았지만... 대중적으로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로써 괜찮은 흥행 수익을 거두었고, 제작 및 주연을 맡은 브래드 피트의 커리어 중에서도 최고 흥행작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좀비 영화들은 대개 마을이나 도시 하나 정도의 수준으로 배경이 한정되어 있는 반면 월드워Z는 미국, 한국, 이스라엘, 영국 등을 거치며 세계적인 규모의 재난을 다채롭게 묘사했고, 고어 표현이 약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장벽 씬과 같은 인상적인 장면들을 보여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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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살펴볼 World War Z: Aftermath(이하 Aftermath)는 영화 월드워Z를 기반으로 한 멀티플레이 코옵 슈터 게임으로, 2019년 4월에 World War Z라는 이름으로 정식 출시되었지만 PC 플랫폼에서는 2년 이상(!)의 에픽게임즈 스토어 기간 독점이 걸려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비판이 많지만 일단은 제쳐두고...

실제로 2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 Aftermath라는 부제를 달고 Steam에 출시된 이 게임은 기존 World War Z에 신규 에피소드 및 클래스 추가, 새로운 적 추가, 근접 무기 추가, 1인칭 시점 변경 등을 더한 확장판 개념의 게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Aftermath만의 특징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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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math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맵에서 플레이어 4명이 협동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게임입니다. 4인 코옵이라는 점이나 좀비 소재의 슈터 장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Valve사의 LEFT 4 DEAD 시리즈와 비슷한 점이 많지만, 영화 월드워Z라는 소재를 사용한 만큼 Aftermath만의 특징도 존재합니다.

 

영화 월드워Z에서의 좀비는 일반적인 좀비물의 레퍼런스(?)와는 다른 설정으로, 영국 영화인 "28일 후", "28주 후"처럼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자 형태라는 설정입니다. 따라서 느린 걸음걸이와 반응 속도, 상대적으로 높은 내구성을 보이는 기존 좀비들과는 달리... 월드워Z의 좀비는 달리는 것이 기본이고 청각도 예민하여 반응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총 소리, 폭탄 소리와 같은 소음이 났을 경우 주변에 있던 모든 좀비가 떼로 몰려드는 상황이 발생하며,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준 것이 영화에서의 이스라엘 장벽 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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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math는 이러한 영화의 설정을 기반으로 제작된 만큼 기본적으로는 은신 플레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물론 Aftermath는 슈터 장르의 게임이고 총기 사용이 플레이의 기본 전제이기 때문에, 공식 표현이 "은신"이라고는 해도 일반적인 잠입 액션 게임들처럼 어둠 속에 몸을 숨기거나 뒤에서 암살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플레이어를 발견하기 전의 일반적인 좀비는 일종의 휴면 상태인데, 청각에 비해 시각 의존도는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너무 근접하지만 않는다면 무시하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좀비가 근처에 없더라도 달리기를 계속하거나 소음기가 장착되지 않은 무기 또는 수류탄, C4와 같은 장비를 사용하여 큰 소음을 발생시킨 경우 먼 곳에 있는 좀비들까지 모두 깨우게 되며, 그 규모에 따라 일종의 좀비 웨이브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Aftermath의 은신 플레이란, 소음을 최대한 억제하여 좀비들의 주의를 덜 끄는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낮은 난이도라면 은신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무리가 없겠지만, 고난이도 멀티 공방에서는 소음기가 없는 무기 스킨이 금기시되는 수준이며... 팀킬이 가능한 본 게임의 특성상, 쓸데없이 어그로를 끄는 등의 트롤링 행위를 할 경우 팀원들에게 사살당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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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는 별개로, 맵마다 1, 2회 정도 마련되어 있는 디펜스 파트에서는 선택의 여지없이 끊임없이 몰려드는 좀비 떼를 상대해야 합니다.

낮은 난이도에서조차 일반 무기만으로는 다소 상대하기 버겁기 때문에 거치형 기관총, 자동 포탑, 박격포, 가시 철사, 고전압 함정 등의 방어 물자가 제공되며... 재장전이 안되는 1회성 무기이긴 하지만 RPG, 유탄 발사기, 전기톱, 화염방사기와 같은 강력한 중화기도 제공되어 소음에 신경쓰지 않고 좀비 떼를 박살내는 쾌감을 선사해줍니다.

 

사실상 월드워Z의 시그니처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좀비 떼를 구현하기 위해 제작사인 Saber Interactive Inc는 Swarm Engine을 자체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최대 500명(?)의 좀비를 한 번에 등장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래픽 옵션을 최대로 올려도 좀비들의 개별적인 디테일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월드워Z만의 좀비 특성을 잘 살렸을 뿐만 아니라 영화의 명장면을 구현하여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해준 만큼 Aftermath만의 장점으로 꼽아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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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부문도 나름 괜찮은 편으로, Aftermath는 총 7개의 에피소드를 제공하며 각각 서로 다른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용 캐릭터와는 달리 에피소드마다 지정되어 있는 4인의 캐릭터 중 한 명을 골라서 플레이할 수 있는데,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캐릭터의 과거를 알 수 있는 소개 영상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하나의 에피소드는 3, 4개 정도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고 챕터 간의 스토리는 계속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어느 에피소드든 목적은 비슷하고 스토리 자체는 짧기 때문에 그렇게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일반적인 멀티플레이 기반의 게임에서 튜토리얼 수준으로 존재하는 캠페인보다는 더 나은 퀄리티를 보입니다.

 

물론, 막상 플레이하다 보면 눈과 손이 바빠서 스토리 자막을 놓치기 일쑤이긴 하지만... 필자와 같이 친구가 없거나 팀원 4명을 채우기 어려운 게이머의 경우, 적당한 난이도에서 다소 모자란 봇들과 함께 플레이한다면 얼추 싱글 플레이를 하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겠습니다.

 

 

 

어디선가 많이 느껴본 익숙함, 그리고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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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살펴본 은신 플레이, 대규모 좀비 디펜스 등의 큰 특징을 제외한다면 Aftermath의 게임성은 동일 장르인 LEFT 4 DEAD 시리즈와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좀비 소재 + 협동 플레이 장르의 대표작인 LEFT 4 DEAD 2의 경우 2009년 출시 이후로 후속작 소식이 없는 상태이고, 10년이 넘도록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 출시되지도 않은데다 올해 10월에 출시된 BACK 4 BLOOD는 LEFT 4 DEAD 시리즈의 제작자들이 만들었다고는 하나 평가가 그리 좋지 않아서... 웬만한 게이머들이라면 자연스럽게 LEFT 4 DEAD 시리즈를 떠올릴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시점에서 볼 때, Aftermath는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이 보입니다.

Saber Interactive Inc를 메이저급 게임 제작사로 보기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그렇다해도 부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이 많고(특히 동료 캐릭터의 목이 돌아가는건 너무 자주 보일 정도) 사운드가 다소 밋밋하여 전반적인 타격감이 약한 편입니다. 대규모 좀비 떼를 상대할 때는 그리 체감되지 않지만, 목적지 이동 중에 간간히 발생하는 소규모 전투에서는 꽤 신경쓰일 정도인데... 좀 더 다듬었더라면 괜찮은 완성도를 보일 수 있었던 만큼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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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게임성 자체는 LEFT 4 DEAD 시리즈와 비슷하기 때문에 플레이에 적응하기 쉽다는 장점은 있으나, 그만큼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즉, 이전에 LEFT 4 DEAD 시리즈를 해보지 않은 게이머가 새롭게 유입되는 경우라면 그나마 괜찮지만... 기존 LEFT 4 DEAD 유저 입장에서 Aftermath의 주요 특징인 은신 플레이, 대규모 좀비 디펜스 등에서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면 굳이 플레이를 계속할 이유가 없겠지요.

 

게다가 World War Z는 2019년 첫 출시 이후 Aftermath가 발매될 때까지 여러 번 컨텐츠를 추가해왔기 때문에 사실상 굵직한 업데이트는 끝난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LEFT 4 DEAD 시리즈도 마찬가지지만, LEFT 4 DEAD 2의 경우 스팀 창작 마당을 통해서 게임 내의 모든 요소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기 때문에 수많은 유저들이 직접 창작 스킨과 맵 등을 제작해서 사용했고, 결과적으로 게임의 수명을 10년 넘게 연장시켰습니다. 글 작성 시 기준으로 LEFT 4 DEAD 2는 스팀의 "가장 플레이어 수가 많은 게임" 중 63위에 위치해 있는데, 출시된지 10년이 넘은 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유지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Aftermath는 출시 후 지금까지 추가된 요소들이 전부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컨텐츠 고갈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즉 플레이하는 유저 수와도 이어지는 부분인데... 물론 Aftermath가 취향에 맞는 팀원 3명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등 여건이 괜찮다면 컨텐츠의 추가가 없더라도 나름 오랫동안 즐길 수 있겠지만, 멀티플레이 시 공방 의존도가 높은 경우 의도치않게 플레이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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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성과는 별개로, 2년이 넘는 에픽스토어의 기간 독점때문에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게 된 게이머들도 있겠습니다. Aftermath 출시 전 World War Z 본편 때의 상황이긴 하지만, 스팀 플랫폼의 게이머들은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플레이를 할 수 없었고... 2년이 지나 확장판 개념으로 출시된 Aftermath의 가격대는 크게 저렴하다고 보기 어려운 41,000~52,000원 수준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이래저래 안좋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행(?)이라면, 장르와 발매 시기가 비슷한 BACK 4 BLOOD가 68,800~113,000원 수준의 풀프라이스급 가격대로 출시된데다 평가도 그리 좋지 않아서, Aftermath가 상대적으로 더 나아보이는 상황이라는 점...

 

 

 

그래도 좀비+협동 게임으로써 괜찮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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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World War Z: Aftermath는... 

게임의 완성도가 다소 떨어지고 컨텐츠 추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 등의 아쉬운 부분도 분명히 있으나, 영화의 설정을 게임 속에 잘 녹여냈고 LEFT 4 DEAD 시리즈와 유사하다고 평가될 만큼의 재미는 보장하는 게임으로 평가됩니다. 현재 동일한 장르의 게임이 몇 안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도 사실이지만, 선택의 여지가 있었다 해도 나름 괜찮은 B급 게임의 포지션에 위치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게임의 완성도나 창작 마당, 가성비 측면에서 보자면 여전히 LEFT 4 DEAD 2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겠으나... 신작을 찾아보기 힘든 좀비+코옵 장르의 최신 게임에 목말라있던 유저에게는 단비와 같은 게임으로 다가오겠으며, 영화 월드워Z를 인상깊게 기억하고 있는 유저에게도 영화 기반의 게임으로써 즐거운 경험을 선사해줄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World War Z: Aftermath의 그래픽과 최적화 수준은 어떨까요? 다른 것보다도, 협동 플레이가 기본인 게임인 만큼 특히 최적화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특별히 AMD FidelityFX Super Resolution 기능까지 포함되어 있는 만큼, GIGABYTE Radeon RX 6600 EAGLE D6 8GB 그래픽 카드를 활용하여 World War Z: Aftermath의 성능을 한 번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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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목차


  1. World War Z: Aftermath

    World War Z에 대해서 World War Z는 미국의 작가 Max Brooks가 집필한 좀비 소재의 소설로, 국내에서는 "세계 대전 Z"라는 이름으로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대중에게 익숙한 것은 브래드 피트 주연의 2013년 영화 "월드워Z"일 것입니다. 월드워Z는 원작인 세계 대전 Z와 컨셉만 비슷할 뿐 완전히 다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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