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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 - Let You Down

 

 

 

 

 

 

새벽잠마저 삼켜버릴듯한 이 무료함을 달래고자 어느날은

친구와 늦게까지 이야기를 하면서 게임을 해보게 된적이 있었는데  

그때 했었던 게임은 Ghost Recon Wildland 였습니다.

당시 그래픽카드 쿠폰으로 각각 8천원 정도 주고 샀던 게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여튼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GRW를 해보게 되니 이런 저런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특히 전작, Ghost Recon Future Soldier 를 코옵으로 다같이 엔딩을 본 친구와

함께해서 그런지 전작에 대해 많은  추억들이 생각나더군요. 그리고 무언가 한 가지

더 제 추억을 자극하던 것이 있었고... 결국은 그런 자극과 떠오르는 추억을 이기지 못해

전작을 다시 설치해보게 되었습니다. 

 

2012년 초. 아마 새로운 컴퓨터를 맞추고 신작 게임들을

찾던 때였을 겁니다. Call of Duty 4 로 밀리터리 FPS를 해본 뒤

비슷한 게임들을 찾았던 시기였죠. 그때 당시엔 총만 들고 있는

게임이 눈에 보이면 이게 무슨 게임일까 관심을 뒀던게 기억납니다.

그리고 그때 어떤 게임이 눈에 딱 들어왔었습니다.

바로  Ghost Recon Future Soldier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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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센서 수류탄, 투명 위장막, 증강현실 UI 등,

흥미로운 미래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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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를 좀 더 세부적으로 개조할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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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액션이 돋보이는 점, 그리고 모든 미션을 코옵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게 보였던 그 게임

 

 

 

 

스팀 상점 페이지를 보고 우와 하면서 넋놓고 쳐다봤던게 기억이 납니다.

뭔가 특이해 보이는 멀티플레이(적에게 스턴을 걸어 해킹을 한다던지,

제압사격을 걸어 시야를 방해한다던지 등) 와 미래장비를 이용해 서로 합을

맞춰 다수의 적을 순식간에 제압하는 싱글플레이 및 코옵이 상당히 재밌어

보였었죠.

 

더군다나 이런 게임을 해본적이 없었고 그땐 밀리터리 FPS를 찾는것과

별개로 레포데 이후 해볼만한 코옵 게임을 찾고 있었던 터라 그날밤 바로

찜목록에 추가해서 구매를 할지 말지 고민했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그 고민은 구매 버튼을 거친뒤 기대감으로 바뀌게 되었죠. 

 

하지만 이것이 예구의 실패 사례가 될줄은 전 당시 몰랐었습니다.

아... 유비... 아 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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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PC는 한 달 연기 (콘솔판 출시일은 2012.05.22, PC판은 2012.06.26)

기사출처 : https://www.pcgamer.com/ghost-recon-future-soldier-pc-delayed-until-june-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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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ablo 3 에는 Error 37, the Division 에는 DELTA 서버 오류가 있었다면

GRFS엔 Yeti 가 존재. 결국 pc판이 나온 6월 달에 게임을 해보지 못한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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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진행 도중 바꿀 수 없는 옵션(비디오, 마우스, 키보드 모두)

옵션을 바꾸고 싶으면 메인 메뉴로 나간 뒤 변경해야하는 불편한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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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유비 게임들은 콘솔판을 먼저 내놓은 뒤 포팅의 이유로 한 달 정도 이후에

내놓는 경우가 잦았는데, 콘솔에서의 포팅이 영 좋지 못한 경우도 있었던 걸로 기억.

GRFS이 그 중 하나. 그래픽과 버그, 성능 등... 여러모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임 

(전작 Advanced Warfighter 2는 콘솔과 pc판이 장르가 아예 달라 그런 문제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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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옵 요소가 다수 존재하지만 매치 메이킹 옵션이 없고 친구 초대 옵션만 존재하기에

코옵을 즐기기 힘든 환경이 되버린 '코옵' 게임

 

 

 

 

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pc판은 제게 있어서 거의 재앙과 다름 없었습니다.

일단, 게임을 시작하자 마자 오프닝 영상 이후에 튕기는 현상 때문에 근

일주일 정도 게임을 즐기지 못했기 때문이었죠. 몇 번 업데이트를

거친 뒤엔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갈 정도의 버그가 수시로 발생하진 않았으나

여전히 툭툭 튀어나오는 Yeti에 긴장을 늦출 수 없었고

결국 다른 게임으로 피신을 가게 되었죠.

 

이후 게임이 좀 안정화 된 뒤에 친구와 같이 게임을 해보게 되었는데

여러 미래 장비를 이용한 흥미로운 특수전의 모습과 코옵의 재미는

꽤 만족스러웠지만 그래도 불편한 요소가 꽤 보여 아쉬움을 떨쳐내기 힘들었습니다.

특히 pc판의 포팅이 좀 엉성했는지, 옵션 조정 부분이 많이 불편했고 그래픽의 경우

저해상도 텍스쳐들이 종종 눈에 띄여 상당히 지저분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여튼 그렇게 제 기대는 실행불가와 아쉬운 포팅으로 돌아왔고.

그해 워파이터 예구와 겹쳐 예약구매에 대한 생각을 다시 가져보게

되는 해가 되었습니다. 아아... 아...  

 

그런데 위키를 보니 Ghost Recon Future Soldier 가 출시되기까지의 과정이

평탄치 못했던걸 볼 수 있었네요.  또한 pc판은 상황이 좀 더 이상하게 

흘러간걸 볼 수 있었습니다.

 

본래 GRFS은 GR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Assassin's Creed 2 와 함께 유비소프트가 내놓을

09-10년 게임이었으나  10-11년으로 한차례 미뤄지고, 이후 다시 12년으로 연기되었는데

그 사이 불법복사를 우려하여 GRFS를 pc판으로 내놓지 않겠다는 발표가 나오게 됩니다. 

그 대신 유비는 PC엔 GRFS을 대신할 게임을 내놓는 결정을 하였는데 그래서 나온것이 바로

Ghost Recon Online 였습니다. ( 저 게임은 이후 Ghost Recon Phantom 으로 이름을 변경하게 됩니다. )

그런데 이 발표는 12년 1월, GRFS 의 PC판을 내놓는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뒤집혀 버려서

상황은 굉장히 이상하게 흘러가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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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쯤, Ghost Recon Online 이라는 이름으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실시 한 후

14년 1월 스팀에 얼리엑세스로 들어와 2014.04.10, Ghost Recon Phantom 으로 개명한 뒤

정식 서비스를 시작. 이후 수익성 문제로 16.12.01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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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Recon Phantom (위) / Ghost Recon Future Soldier (아래) 

 

PC판 불법복제 문제를 우려해 GRFS 게임의 PC판을 대신해 나오게 된 Ghost Recon Phantom.

GRFS과 GRP 는 쌍둥이격 되는 관계이기에 두 게임 간 미래전 장비 컨셉은 비슷한 편.

덤으로 GRFS에서 버려진 디자인이 GRP에서 사용되기도.

 

 

 

여튼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데, 그래서

PC판 포팅이 이렇게 엉망이었던게 아니였나 짐작이 갑니다.

정말 초창기엔 최악이나 다름이 없었는데 말이죠. ㅡㅡ;

그래도 그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내 50달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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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본 게임 할인가 보다 더 비싸게 팔리는 예약구매 특전요소들

으ㅜ아ㅏㅏㅏㅏ우ㅏㄴ무ㅏㅁ;니우히;ㅏ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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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적다보니 정작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서술하지 못했네요.

다음 스샷글에 또 장황하게, 그리고 영양가 없이 적겠지만 여기서 잠깐

단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싱글 캠페인의 경우 4인 코옵으로 설계가 되어 있어 친구들과 함께라면

꽤 재밌게 해볼 수 있지만, 혼자서 즐길시 동료 AI의 사기성 짙은 사격실력으로 인해

자신은 핑만 찍어주고 총쏠 일이 많이 줄게되어 슈팅의 재미가 급감함을 느낄 수있었네요.

물론 이는 4인 동시사격을 사용하거나, 자신이 동시사격에 참여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만 보통은 편의성(하드코어 난이도의 경우 움직일때 투명이 풀려

AI가 해결해야할 상황이 더욱 늘게됨) 문제 때문에 결국 드론으로 핑->동시사격으로

해결하는 과정만 반복하게 됩니다.  

 

그 외엔 장르의 어정쩡함이 좀 아쉽게 느껴졌네요. 스플린터 셀처럼 아예 잠입형 게임도 아니고,

전작과 같은 전략적 슈팅 게임도 아니고, 그렇다고 콜옵처럼 람보식 액션 게임으로 불리기도

애매한, 꽤 어정쩡한 위치에 놓여져 있는 게임이라 슈팅의 재미나 잠입의 스릴, 이 두가지

측면에서의 재미를 모두 느끼기 힘든 단점을 가지고 있는듯 보였습니다. 

 

보통 잠입게임의 경우 적군 AI가

평온->수상한 점 발견->의심/경계->수색->적군 발견->공격

이런 순으로 행동이 이어지는데 이 게임은

평온->수상한 점 발견->공격

 

이런식이라 완전히 발각되기까지의 고조되는 긴장감 따위가 없었고

스플린터 셀 처럼 마냥 적군을 꾀어내서 따로 처리하거나 하는 방식을

해볼 수 없어, 단순히 적들의 동선만 대강 파악해서 정해진 답에 맞춰

처리해야하는 방식이라 해답을 만들어가는 풀이과정의 재미가 없어

아쉬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슈팅 액션파트까지 별로라는 뜻은 아닙니다.

괜찮은 사운드 효과에 나름 부드럽게 작동하는 엄폐 시스템,

역동적인(나쁘게 보자면 오버하는) 카메라 워킹, 그리고

3인칭, 1인칭 사격이 가능한 시스템의 조화가 꽤 괜찮아

엄폐물 사이에서 엄폐와 이동을 하며 몰려오는 적들을

향해 사격하는 맛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싱글에선 이런 재미를 느낄 틈이 많지 않고 대부분

동시사격(잠입)을 강제하는 경우가 많아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개인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말이죠.

그렇다고 잠입 파트가 재밌냐고 물으신다면

위의 문제 때문에 그것도 아니구요.

 

여튼 글이 또 쓸데없이 길어졌습니다.

아직 사진 여분이 있으니 나머지는 그때가서 다시 적도록 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XD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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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6년 뒤에서야 알게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미국의 스포츠 용품 업체인  UNDER ARMOUR가 이 게임을 후원 했었다는 거네요.

후속작인 GRW엔 밀리터리 용품 기업인 5.11 Tactical 이 후원한걸 볼 수 있었죠.

여튼 저 Under Armour 상표를 두 번째 미션 탄약통 이외엔 볼 수 없었던게 기억납니다.

차라리 주인공 일행이 입고다니는 평상복 옷에 그걸 박아두는게 낫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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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도에서도 볼 수 있었던 GRFS

 

 참고로 저 아래의 사진의 인물은 GRFS의 주인공인 KOZAK 이며,

성우(IMDB)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영화에서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사 출처 :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bbs_id=BBSMSTR_000000000521&ntt_writ_date=20180313&parent_no=2

 

 

사진 출처 : http://ghostrecon.wikia.com/wiki/John_Kozak

  • profile
    석양이진다 2018-03-14
    퓨처솔져!!!

    저는 역주행으로 와일드랜드 해보고나니 근미래적인 전작이 있다는 소식 듣고 찾아서 해 보았는데요.
    엘리트 이상 난이도는 저같은 쪼렙에겐 넘나 어려워서 일반 난이도로 하는데 꽤 괜찮더군요.
  • profile
    MisutGaru 2018-03-14
    어려움이 보통, 스팟 없이 스스로 해결하려다 발생되는 전투상황에서 오는 경우가 많은데
    드론 및 Q(스팟), 센서수류탄의 활용도를 높이면 플레이어가 딱히 할게 없는 상황이 되는걸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점이 조금은 아쉽더군요. 아마 개발자의 고충이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혼자서 즐길때 AI의 능력치를
    떨어뜨리면 AI가 헛짓하면서 게임경험을 망칠 것이 뻔하니까 말이죠.

    차라리 잠입파트 보단 전투파트를 중시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GRAW 때 처럼 미션진입 전에 투하 위치를 정해 전략을 짜고(잠입 혹은 돌파)
    이에 맞게 장비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게끔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물론 이 작품에서 잠입상태에서 발각된다고 해서 바로 게임오버 되는 구간은
    그렇게 많진 않지만 말입니다.
  • profile
    석양이진다 2018-03-14
    저는 패드로 플레이 해서 스팟(Q키) 기능이 뭔지 모르겠네요.
    혹시 sync 기능은 아니죠?

    여튼 재미나게 하다가 지금은 다시 외도 중이라. ㅠㅠ
  • profile
    MisutGaru 2018-03-14
    넵. 싱크샷 설정키가 맞습니다. 저는 이번에 하드코어 모드로 해보느라
    성능이 저하된 미그네틱 뷰를 써야했는데 그때문에 시야가 제한되어 있는
    구간에선 그냥 적이 있을것 같은 지점에 싱크샷 키를 스팸질해 적이 어딨는지
    파악해야 핬거든요. ㅋㅋ. 좀 얍샵하지만 적이 어딨는지 파악하기가 아주 편해서
    잘 써먹었던게 기억납니다.
  • profile
    석양이진다 2018-03-14
    싱크샷으로 그런 꼼수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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