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18.05.26 06:36

양예원, 수지사건을 보면

조회 수 379 추천 수 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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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으면 언젠가 자기도 모르게 실수하는듯..

 

말없는게 옳을때가 많은듯.. 단순히 말이 없는게 좋다기보다는 

신중한사람이 되야겠죠... 

 

직장에서도 사고 터지는거 보면 

 

중간에서 주댕이 나불거리느 애들이 실수하더라고요

 

그로인해 팀분위기 개차반되고

  • ?
    무적철갑탄 2018-05-26
    수지가 안타까운 마음에 도와주려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
    다만, 자신의 말이 큰 영향력을 행사 할수있다는걸 안다면 좀더 신중했어야 한다고 보네요.
    개인적으로 유투버에 대한 신뢰성이 없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더욱 그렇게 되네요.
  • profile
    보리나무새 2018-05-26
    수지는 sns로 실수 자주하는것 같더군요. 소속사에서 좀 금지시켜야 하는게아닐지....
  • profile
    로그 2018-05-26
    사람이 실수도 하는거죠. 뭐 완전 무결한 사람이 어디있나 싶네요. 다만, 확실하지 않은 일에는 대응에 완급조절을 할 필요는 있죠.
  • profile
    ZerothS 2018-05-26
    그 사건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못하거나, 일이 뒤틀렸을때 책임질 수 없거나,
    제 3자에게 피해가 갈수 있는 상황에서 함부러 떠드는거 아니라는건 살면서 저절로 배울텐데 말입니다.
    그것도 나름 공인인 친구가 이러니, 그 와중에 사과문이라 쓴건 진작 4과문...
    JYP 선생님은 왜 이쪽방면으로 교육 및 관리 안하는지 심각하게 궁금해집니다, 한두번 실수 하는 것도 아니고...
  • profile
    젊은오빠 2018-05-26
    연예인들 걱정은 뭐다!
    그냥 신경끕니다.
  • profile
    Michell Jang 2018-05-26
    어딜 가나 조동아리 막 털어대는 것들이 문제 이긴 하죠.
  • profile
    본인 역시 피팅모델 출신이라 동종업계 출신인이 피해자라 하니 마음이 동했던 건 이해가 가는데, 자신의 영향력을 생각치 않은 경거망동이었네요.
    세계구급 톱스타인 방탄소년단 정국이 어느 인디뮤지션(그 중 하나가 화장실 몰카범이었...)을 언급하면 그날부로 차트 1위 톱스타가 되는 마당에, 톱스타들은 자신의 파급력을 생각해 발언에 리미터라도 걸어놔야 이런 일이 안 생길 듯 합니다.
  • profile
    Calvados 2018-05-26
    말에는 항상 책임이 뒤따르는 법......
  • profile
    estheryoukorea 2018-05-27
    수지 입장에서는 그런 준강간 상황 (양예원이 말한 내용으로만) 이라 사실여부가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겠지만
    사건의 내막이 알려지고 나니 얼마나 당황스러울지 상상이 안가네요. 그리고 저렇게 대놓고 울면서 국민 모두가 알도록
    뉴스에 까지 나오게 했는데 어쩜 그게 거짓말이었다고 생각하니 우리가 매일 보고 듣는 미디어도 상당히 많이 조작되고
    또 강동원의 골든슬럼버 영화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실제로 그런 일들도 비일비재 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요즘은 그냥 이슈가 되면 전부 100% 진실로 믿고 분별하지 않는 국민들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 profile
    아콤아콤 2018-05-28
    범죄는 경찰서로..........신고

    동영상이 뭐라고 울면서~~그걸 믿고 속은 사람들...
    참 어처구니 없는 사건들이 많군요. ㅡㅡ; 신중 또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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